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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유로 차였으면, 연락 기다리지 말고 붙잡지 않는 게 현명한 걸까요?

올레 |2012.05.19 17:28
조회 13,886 |추천 1

 

사귄 기간은 짧지만 제가 많이 좋아했습니다. (전 여자)

전남친도 절 좋아했지만 제가 더 많이 좋아한 경우구요.

잘만 만나다가 딱 하루? 이틀정도 저한테 소홀해 지더니

바로 헤어지자고 전화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이유는 더이상 절 만나도 설레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다고...

그냥 좋기만 하대요. 좋은 친구처럼.

그리고 잘 안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사귀면서 늘 설렐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잘 안 맞는 부분이 있으면 깊은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시도는 한번쯤 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헤어진지 일주일정도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연락을 먼저 하는것도, 붙잡는 것도

다 망설여집니다. 그냥 잊는게 가장 나은 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3
베플용인싸나이|2012.05.20 07:44
글쓴이.. 내말 잘듣고 새겨들으시게나... 그남자가 이별하며 자네에게 내뱉었던 이별에 이유들 내가볼때 그건 구질구질한 핑계일 뿐이네.. 즉 이별하기 위한 이별에 이유에 불과하다란 걸쎄... 바보처럼 그이유들에게서 방법이나 해답을 찾으려하지 마시길... 하다못해 저런이유들로 인해 이별을 언급하는 남자라면 당신이 설령 울고불고 메달려 다시 사귄다 한들 저것보다 조금이라도 더심한 문제가 생겼을때 또다시 이별을 언급할꺼란것 불보듯 뻔한거란거 알고는 있는지 모르겠네.. 이보게 사랑이란건 한번 잡은손 그어떠한 일이 있어도 놓지 않는것이고 설령 둘사이를 갈라놓으려는 문제가 생겼을때 한번 잡은손 더꼬옥 잡고 함께 가는 거라네.. 가는도중에 이런저런 이유를 들먹거리고 핑게를 대며 헤어짐을 언급하는 사람은 자네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던것과 마찬가지이고 설사 사랑했다손 치더라도 딱 그이별에 이유를 극복하지 못할만큼 딱그만큼만 사랑했다란것만 알아두시게.. 인생선배로써 충고해주는걸쎄 잊고 진심으로 당신이란 여잘 사랑해주는 남잘 만나시길.. 즉 당신이 사랑을 주워도 될만한 가치가 있는 남자를 만나시길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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