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고양이들이 불쌍해보여서... 켄에 들어있는 생선 사서 집에서 열려고 하니 켄따게가 없어서... 칼로.... 한시간동안 ...ㅡㅡ 뚫어?서.... 다칠까봐... 밥그릇에 담아서... 바깥에다가 내 주었다...
오늘은... 검은 고양이 한마리를 봤는데... ... 불쌍했다.. 그랴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거같아서... 못줬다... 거지는 불쌍하지 않은데 고양이는 불쌍하다... ㅋ?
몇일전에 고양이들이 불쌍해보여서... 켄에 들어있는 생선 사서 집에서 열려고 하니 켄따게가 없어서... 칼로.... 한시간동안 ...ㅡㅡ 뚫어?서.... 다칠까봐... 밥그릇에 담아서... 바깥에다가 내 주었다...
오늘은... 검은 고양이 한마리를 봤는데... ... 불쌍했다.. 그랴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거같아서... 못줬다... 거지는 불쌍하지 않은데 고양이는 불쌍하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