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곳은 강북구 수유동 인수초등학교 근처입니다.
19일 오늘 오후 7시 무렵에 집에서 문 열린 틈에 나갔습니다.
나가고 바로 알아챘으면 잡았을텐데 저는 외출 중이었고 어머니는 집에서 일하시다가 조용해서 찾아보니 사라졌답니다.
위의 사진이 제일 비슷한 모습이에요
털을 집에서 야매로 짧게 깍고 찍은 사진이에요
저기에서 조금 더 길었습니다.
이름 : 못난이
나이 : 4세 추정
성별 : 수컷 (중성화 안함)
견종 : 시츄
실종장소 : 강북구 수유동 인수초등학교 근처
작년에 잃어버려서 한달 보름만에 찾은 적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운이 좋을지 걱정입니다.
그때도 성남의 유기견 보호센터가서 안락사 당하기 하루 전날 찾았습니다.
그 유기견센터에서 폐렴에 걸려서 죽어가는걸 겨우 살려놨어요
저희가 수유6동인데 수유3동에서 잡혔다고 하더라구요
워낙 사람을 좋아해서 지나가는 사람을 꼬리를 물고 쫓아다녀서 어디로 갔는지 방향조차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이와 비슷한 개를 목격하시거나 보호하시는 분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사진의 고양이와 함께 키우던 개에요
둘 중의 하나라도 없으면 서로가 찾던 애들이에요
제발 찾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010-7439-2232 보시 분은 연락부탁드려요
장난전화나 문자 사절입니다.
저희 가족은 애가 탑니다.
차의 개념도 없어서 차에 치였을까 걱정하구
그저 못찾으면 좋은 주인 만나서 이쁨 받았으면 좋겠다고 걱정하고 있어요
제발 애가 무사한지 알고 싶어요
지금껏 동네 가게들과 빌라단지 아파트 단지 돌아다니면서 경비아저씨와 점주분들께 연락처 뿌리고 왔어요
목격하신 분은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