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는 대학생 남자입니다.
눈팅만 하다가 저희집도 뭔가 특별한게있어서리
글을 한번써봅니다.
고고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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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언 70년이 다되어가요.
저희 할아버지가 북에서 내려와서 집을 짓고 아빠가 저희집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고있습니다.
따지면 제가 3대째입니다. ㅋㅋㅋ...ㅋㅋ(이사가고싶어)
저희집안은 다들 귀신이 잘보입니다.
예전에 까마득한옛날에 할머니가 무당이라는 소리가있어서 인지.
저두 귀신이 잘보입니다.
이 글 쓰는데도 옆에서 뭐라뭐라 지껄이네요.(시끄러워)
한때 네이트에 유행했던 나홀로 숨박꼭질을 해봤어요.
(호기심에..
)
무섭더군요....
인형이 막 !! 어이궄ㅋㅋㅋ
뭐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런 촉박함 과 스릴?
마치 시한폭탄 3초남은 시간정도...
나홀로 숨박꼴질 할때 처음에 하는거 주문같은거 하고
전 장롱속에 숨었습니다.
그때 당시 시각은 1시20분정도..(생생하네요)
집에 아무도 없고
저혼자만 있는데
장롱속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문득 현관쪽에서 여자 굽소리가 들리더군요.(문열리는소리도않났는데말이죠)
또각 또각 또각 또각
스피드가 빨라집니다.
문으로 들어오더니
드르륵~(저희집문 미닫이문)
TV를 키더군요
TV에선 지지직 소리가 나고있었습니다.
장롱 문틈사이로 TV있는쪽을 바라봤는데
전 보았습니다.
마치 예전 초등학교 때 유행했던 빨간마스크?? 비스무리하던게 있더군요.
생각을 해봣습니다.
(아 조땟따.. 잘못걸렸어)
키 한 2M 되보이는 긴생머리의여성의.. 긴코트를 입으신...(색깔을 어두워서보질못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움직이더군요
또각 또각 또각 또각 또.....각?
그렇습니다.
장롱앞에서 멈추더군요..
하지만 저희집장롱은 안전장치가있으므로 안심을 했습니다.
물론 숨 은 참고요 ㅋㅋ
장롱문이 흔들리더군요.
잠깐 흔들리더니 사라졌습니다.
여자가
안도의 한숨을 내쉰디.. 문틈사이로 밖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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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요....
아이컨택했어요...
너무놀라서 가만히있는데
장롱이 뽑아나갈정도의힘으로 문을 열라고 발악을하더군요
버티다가 이건아니다 싶어서 문을 열고 밀치면서 욕실로 가서 끝냈습니다.
인형을 기대했는데
왠 여자가 나와서 굉장히 무서웠습니다.
밖에나가서 편의점가서 라면사먹고
집에들어오니 너무 피곤하더군요..
무서운거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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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의 감정이 글로써는 옮겨지지가않네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반응 좋으면 많이쓸께요
엽기 호러판을 이끌어가겠습니다. ㅋㅋ
추천과댓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