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판 처음 써보는 거구요 제 ㅊ친구들이 당하고 있는 상황이 너무 어이없어서 글써요
오타 많이 나겠지만 너그러이 봐주세요ㅜㅜㅜ
그리고 나도 남친 없어ㅜㅜㅜㅜㅜㅜ응엉ㅇ어엉 그래서 음슴체ㅜㅜㅜㅜ쓸라 했는데 나랑 안맞아서ㅋㅋㅋ
저희 학교는 전북에 소수로 운영되고 있는 국제학교 입니다
악관습이라면 악관습일 수 있지만 저희 학교에선 선후배 관계과 좀 스트릭함ㅋㅋㅋ
그래두 저희 선배들 다 졸업하시구 이번엔 신입생이 좀 많이들어와서
우린 걍 구석지에 짜져서 완젼 아웃사이더 놀이를 하구 있는데
신입생중에서두 언니들한테 싹싹하게 하고 성격도 좀 좋아보이는 애가 있어서
저희들은 다 좋게보고 좋게 생각하고 있었어요
일단 이 여자 애 닉네임을 포돌녀라고 할게요
그런데 어떤 좀 별루 질 않 좋은 남자애가 이 포돌녀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포돌녀에게 관심 있어하는 남자애를 찌질남이
그런데 이 포돌녀는 그 찌질남이 남자로 안 느껴지고 걍 친구였으면 좋겠다네요
그래서 저는 선배니까 조언한답시고 이 학교 좁아서 소문 빨리 돌고 그런것두 어쩌다가 않좋게 비춰ㅣ질수 있다고 말해줬죠
그렇게 아무런 관심도 없던 포돌녀가 그 남자애랑 결국 영화까지 보고 왔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머지?? 암튼 시간이 없어서 지금은 다 못쓰고 조회수 보고 나중에 다시쓸게요
에이 몰라 쓰던거 계속 쓸래 내가 하소연하고 싶어서 안되겠음
암튼 그 찌질남이 여기 치근덕 저기 치근덕 대면서 남이 좋아하는 여자애들이나 사귀고 있는
여자애들한테 더 찝적 데면서 가로채고
막 그러는 진짜 양아치같은 놈이 거든요 그래서 전 포돌녀한테 그 애 진짜 별로다 진짜 아니니까
잘 생각하라고까지도 했어요 그리고 포돌녀한테 관심 있어하는 애가 있었거든요
그 애가 디게디게 착해요 그래서 그 애를 순둥이라고 할게요
그런데 웃긴게 순둥이랑 찌질남이랑 룸메이트고요ㅋㅋㅋㅋ
어이가 없는게 그 찌질남이 원래 포돌녀랑 친해진 이유가 순둥이랑 엮어줄라고 그런거래요
그런데 지가 좋아해서 순둥이 한텐 거짓말 치고 영화보러 간거구요
암튼 그 찌질이가 진심 못 됬어요 전 잠깐 좋게 봤는데
그 순둥이가 숫기가 없어서 그동안 선배들이랑 친해지지도 못하고 친구도 별루 못 사귀고 그랬는데
친구 좀 생기고 선배들한테 이쁨받으니까 찌질이가 샘이 났는지
일부로 사람들 많은데서 순둥이를 안 까는듯 까더라고요ㅋㅋㅋㅋ
진심 어이가 없어서 암튼 그 짓 하는거 보고 진짜 완젼 정나미가 쑥 떨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