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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나가래요 아시는 분 답변 좀..

억울녀 |2012.05.20 21:13
조회 3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살고 있는 20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저희 부모님은 타일상사를 하고 계십니다.

사람들이 좋다보니 월세도 미루지 않고 꼬박 송금을 하였는데 가는 곳마다

2년이 안되서 무작정 나가라고 합니다.

좋은게 좋은거라 확실히 하지 못한 점도 잘못이지만은

이번경우도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2년계약을 하였는데 1년 4개월만에 자기 아들이 뭘 하겠다며 무작정 나가라고 합니다.

타일이라 제품자체가 무겁고 이사도 어렵고 당장에는 도저히 무립니다.

8월까지 계약인데 그때에 옮기라고 하네요

아니면 12억 주고 사라고 합니다. 12억 주고 사라니요..월세를 올릴려는 생각인지.

중간중간 수리비며 공사비며 육상경기때문에 다 뜯고 다시 시공하고

그 가게에 소요된 비용도 4000만원이 넘는데 그때는 자기들 팔생각없다고

우리보고 공사비용다 부담하라고 해놓고 갑자기 이러는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증거를 남겨두지 않아

따질 수도 있겠지만요...)

정말 억울해서 법원이고 무료로 법상담해주는 곳이고 다 찾아갈 생각입니다.

힘없는 사람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따지고 싶습니다.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상가임대차보험법적용시 입점시부터 5년간 영업보장이 된다고 하는데 맞나요?

법원가서 가처분등기 신청해놓으면 유리한가요?

답변부탁드려요 부모님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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