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구요..남친이 30대초반인데 만성b형간염으로 약을 먹고있어요..ㅠㅠ
어렸을때 감염됐나봐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네이버에 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지금은 젊어서 괜찮지만.나이들면../
간경화에..암에...
지금 먹는약이 간염을 고쳐주는게 아니라..더 나빠지지않게만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에휴....
병원계통에 일하시는분 안계시나요,??
간호사 언니들????
조언좀 해주세요..
결혼하신 언니들 남편분들 간염이신분...알고 결혼하셨나요..?
b형간염 마니 무서운건가요?
아님 그냥 관리만 잘하면 되는건가요..?
우울합니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