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내커플 ..
남친은 영업부 ...
저는 전화업무및회사돈관리업무...
근데 몇칠전 남친이랑 싸우고 연락안되던날
사장이랑 외근나가서 2차로 단란갔다고함//
근데 저 이해못하는여자아님..
접대할일이있어 어쩔수없이 갈수밖에 없는상황인거 나도 사회생활하면서 이해못하는거아님
근데 접대가아닌 사장이랑 둘이 가서 양주먹고 했다함.!!!!!!
나한테 말안하다가 내가 회사 영수증 관리하니깐
나한테 말함 ...기분 더러움
사장님 아시는분이 단란해서 간거다 !!!
그래서 제가 그럼 셋이서 먹었지?이랬더니
아니 여자한명더있었어 !!!!!!!!!!!!!
내가 남친사랑하니 ... 이해하고 넘어 갈려고하는데.,..
자꾸 이상한 상상 되고 ... 답답하고 미치겠음 !!!
말로는 이해해 이러는데도 ...내마음이랑 가슴은 전혀아님...
믿었던사람한테 배신감 100%....
솔직히 반대로 여자가 사장이랑 호빠가서 어쩔수없이 사장한테 끌려갔어
이럼 남자들은 이해가 됨????
제가 이상한건가요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