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을 위해 한번 읆어보겠습니다.
전 이제 갓 20살 된 새내기
저가 어제 여자친구와 함께 아빠 차를 빌려 자동차 극장에 갔어요.
영화 2편을 관람했는데요.
제가 집에 데려다 준 이후부터 전화를 해도 전화를 안받아요..
저도 집히는게 있기는 있는데 크게 내 잘못인지 못느끼겟어요.
대화1
여친: 수지 제 흔한얼굴 이지 않냐??나: 예쁜거 같은데.여친: 뭐..??나: 아니 흔한얼굴인데 예쁜쪽에 속한다 그런 거지.여친: 나 주변에 저런 친구들 많아.나: 진짜..! 한번 만나보고 싶네..
그 이후부터 1시간내내 말이 없음.??
대화2
나: 이선균 조카 잘생겼네.여친: 응 완전 잘생겼어. 근데 너가 더 잘생겼여나: 뻥치지마. 내가봐도 이선균이 훨씬 더 잘생겼구만.
그 이후부터 1시간 이상 내내 말이 없었고. 집에 데려주고 난 이후보다 전화를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