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오늘 판을 처음 쓰는 흔하디 흔한 흔녀입니돠
이쁘게 봐주세요.
개인적으로 개리오빠 너무 좋아함돠
그러므로 개리체(?)를 쓰겟슴돠ㅋㅋ
제목보고 얼굴이 훈훈한걸 기대하고 들어오셧다면 죄송합니돠ㅠㅠ
그냥 훈훈하긴함돠 ㅜㅜ
거두절미하고 우리 훈훈한 담임쌤의 요상하고 과장된 학창시절 이야기를 하겟슴돠
*약간의 과장이 있을수잇음돠 이해바람니돠♥
쌤은 중딩때 소위 노는애 엿다고 함돠 (자기가 교문을 들어가면 애들이 길을 내줫다고함돠ㅋㅋ_이건 뭔가 구라가틈)
진짠지는 모르겟음돠
쌤은 막 사고를 쳐도 화끈하게 친다고 함돠ㅋㅋㅋ
예를들자면
(쌤을 배추라 하겟음돠)
배추가 담배를 피고옴
"배추 담배냄새난다.ㅡㅡ"
라고 배추의 선생님이 이러면
대부분 거짓말을 칠탠데 배추는
"예 담배폇음니다" 이랫다고 함돸ㅋㅋㅋㅋ
저런 깡은 어데서 나오는쥨ㅋㅋㅋㅋㅋ
담배내놓라고 하니까
"여깃습니다! 말보르 라이트 입니다!"
이럿다고 함돠 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이 있는듯 하지만 대단함 ㅋㅋ
뻉뺑이 돌려서 고등학교 가는데
쌤이랑 ADHD 인 애랑 못갓다고함
쌤은 고등학굔 가야된다고 생각햇는지
존심 겁나게 쎈대 교장쌤 한테 빌엇다고 함 ㅠㅠㅠㅠ불쌍해
그래서 들어가서 반에서 꼴등다음이라고 함 ㅋㅋ
근데 꼴등이 학교에서 잘려서 꼴등이됨
그러다가 고2가 되고 나도 모르겟지만
무슨계기로 정신차리고
자기 동네 중3인 전교1등한테 수업받음
국진이 빵주면서 나중엔 핑클빵줌 ㅋㅋㅋㅋ
처음에는 중3이 되게 쫄아있었는데 나중에는 막 말햇다고 함
그때마다 주먹을 꽉 쥐었지만 참고 배움 ㅋㅋ
그 중3이 말하기를 형은 모의고사 보지말라고 함 ㅋㅋ
그래서 뼈빠지게 공부햇다고함
수능을 보는데에서 종이 침~
톡 되면 또 올리겟음!
그리구 너무 울반 쌤 나쁘게 보진 마세요ㅜㅜ
지금은 그런 선생님 아님니돠♥
훈훈한 우리반 쌤 얼굴 보고싶다 추천
재미디게 없다 추천
재미디게 있다 추천
P.S 쌤 요새 디게 힘드신거 같은데 힘내세요!^^제가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