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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일하는데 있자나(대답요망)+++(후기 추가)

프리스타일... |2012.05.22 00:51
조회 1,883 |추천 0

댓글들 고마워

오늘 그 멧돼지년이 와서 어김없이

숏다리를 해달라길래 내가

 

나 :"손님 원래 그건 직접해드셔야된다고"

 

돼지曰:뜯기 불편한데 해주시면 안되요?

 

나: 안됩니다 죄송해요

 

돼지曰: ...(그 자리에 가만히 이있음)

 

그냥 해다줬다 피기돌이님 말처럼 먼저 그냥 뜯어서 렌지돌려서 줬어

못뜯겠대자나 그래서 그냥 내가하지뭐

 

이건해주겠는데  게임톡으로 귀여운척좀 안했음좋겠다.

톡을 할지모르겠지만 이글을 본다면 귀척좀 제발 그리구 제발 나 쓰는 컴퓨터자리 옆에서좀 하지말아줘.. 저 멀리가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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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게는 그 라면도 끓여주고 음 음료수도 주는데인데

맨날 눈팅만하다가 글쓰는데

그 숏다리 있자나

우리가게에 오는 손님중에

 

멧되지 비슷하게생긴 오디션 하는 뚱보년이 있는데

일단오면 웰치스 포도를2개를 사가

 

잘도처묵드라고  그러다가 어느정도 시점에

숏다리 2개를 항상사가는데 항상 나보고 렌지에돌려서 뜯어서달래

 

그걸내가해줘야하는거인가?

맨날 손뜨거운데 찢어서 가져다가주는데 이거참 뜯으면서생각하는건데 기분참 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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