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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보기 너무 아까워 처음으로 올립니다 ~

아치와까미 |2012.05.22 13:22
조회 457 |추천 2

안녕하세요 !

매번 판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

저희 강아지들을 혼자보기 너무 아까워서요, 하는짓들이 얼마나 예쁜지,ㅋㅋ

강아지를 너무 키우고 싶어 하니까 남자친구가 유기견 두마리를 입양했구요,

현재는 남자친구 집에서 사랑으로 아주아주 잘 크고 있답니다 .

그럼 저희 아치와 까미를 소개합니다 ~

 

 

 

 

이아이는 저희 까미예요 ~

저희집에 처음올때 3개월이었으니 지금은 4개월째 접어드는 아이입니다.

저흰....... 감기 접종 하러가기 전까지 슈나우저인줄 알았.......... 알고보니 .... 잡... ㅋㅋㅋㅋㅋ

 

이아이는 아치예요 ~ 1살짜리 수컷입니다.

강아지를 처음 키우니 알턱이있나.......

친구처럼 잘지내라고 두마리를 입양했는데,  오노 ,ㅋㅋㅋㅋ

참고로 까미는 암컷입니다 . 우리 아치.... 까미만보면 흥분을....-_

둘다 엄청 스트레스 받았더랬죠,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사진 퍼레이드 ~

 

식사시간만 되면 식탁밑에 들어가 불쌍한 눈을 하는 우리 아치,ㅋㅋ

 

 

너무너무 더워요 ~ 아치와 까미의 꿀같은 낮잠

나이뽀용 ~~?

 

 

 

사진찍지 마란 말이야 !

 

 

호잇 호잇 ~ 까미   

 

 

 

 

 

..............제가보기엔 예쁜데 저만이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아치와 까미 자랑질이었습니다 ^ ^ ㅋㅋㅋㅋㅋ

더위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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