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미혼모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나이가 많이 어린 분들도 계실테고 , 나이가 있어도 안좋은 상황탓에
홀로 싱글맘이 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
아이를 키우면서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은 없으 신가요 ?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여자혼자 아이를 지켜내기엔 너무 힘든 나라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따가운 눈초리와 그런 힘든 상황 속에서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
또한 아이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그 남자와는 어떻게 정리하셨나요 ?
저 또한 앞으로 한 아이를 지켜야하는 여자이기에 묻고 싶습니다.
다들 행복하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