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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연기, 영상 3박자가 완벽한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FunGuy |2012.05.22 14:43
조회 103 |추천 1

 

 

 

위즈(Weeds)를 재미있게 감상하던 중 Weeds와 비슷한 내용의 드라마가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

그래서 따지지도 않고 묻지도 않고 바로 시청 들어갔다.  

제목은 브레이킹 배드(Breaking Bad).

전체적인 큰 줄거리는 암에 걸린 화학교사가 가족을 위해 마약을 제조하는 이야기다.

 

 

 

 

 

 

처음 가벼운 마음으로 산뜻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생각하고 시청을 했다.  

근데 이거...이거 완전 대박이다.

드라마라고 이야기하기가 아까울 정도이다.

 

 드라마의 내용부터 연기자들의 연기 그리고 영상까지 완벽에 가깝다.

강렬한 액션씬도 별로 없고

코믹적이지도 않고

유명한 배우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

 

심지어 내용의 흐름 그리고 영상은 무척이나 느리다.

한 화면당 화면 컷도 엄청 길고, 풀 그림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화면이 많이 나온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드라마를 보는 내내 긴장되고 흥미진진하다.

 

 

 

 

 

스토리에 빠찌고

배우들의 연기력에 빠지고 

그리고 멋진 화면에 빠지면

3단 콤보로 브레이킹 배드에 빠져들게 될것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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