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여자구요..
현제 158-44키로나가요..
원래 40키로였고 1년만에 30키로찌워서 최고 71키로까지 나가봤네요..
그러다가 어느날 정신딱 차리고 독하게 맘먹고
정말 미친척하고...거의안먹고(먹어도 저칼로리식으루) 운동하면서 6개월만에 25키로를
뺏답니다..
그런데..이놈에살들....나랑 무슨원수가진건지..
키랑 몸무게같아도 사람마다 다 틀리잖아요..제친구저랑 키 몸무게 같은데 엄청 말랐는데
전 아직 통통이네요..키랑 몸무게만 들으면 통통까진아니고 다들 절대적으루 보통이라고하는데.. 제다리를보면...상체는 정말 피나는노력끝에 44-44반성공했는데
저주받은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절 그냥 두질 않네요..
정말 상체 하체 몸이따로놀고있다는...허리는 23인데..다리랑 엉덩이땜에 26-27입어야하고..
속상하네요 정말..
요즘 솔직히 몸이아파서 한달정도 운동을 쉬다보니 이제 운동하기싫어지는바람에..
운동을 완전 그만뒀었거든요..다시 운동해야지 해야지하면서 참 많이 사람이 느슨해지네요..
먹다가도 다리와 뱃살보면은 울컥해서 먹다말고 엉엉 울게되고..
밖에서 어쩌다 친구들이랑 뭐먹고 집에들어오면 먹었다는 이유한개로 죄책감같은거마저
느끼구요..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네요..
빼도빼도 내가 뚱뚱해보이고..
정말 남자친구말처럼 너는 정말 빼짝마를때까지 빼도 절대만족 못할꺼라하는데..
끝까지해볼려구요 제가 만족할수있을때까지..
다이어트하는 모든 남성 여성분 화이팅입니다
근데!!다리 근육운동이랑 복근운동만 지금 집중적으루 할려고하는데..
좋은거 아시는분~
아무리 근육운동해도 다리가 흐물흐물 징그러워여.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