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19살대한민국 수험생이야 일단 편하게~반말쓸게 이해해줰ㅋㅋ
제목대로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같아..ㅠ
내가 진짜 유치원에서 소풍갔던때가 엊그제 처럼 느껴져;;;
초등학생때는 엄마한테 엄마 나 중학생 되면 컴퓨터 10시까지 해도되? 이러면 엄마가 '응 밤에 컴퓨터 해도되' 그래서 '와~정말 진짜 중학생되면 밤에도 한당~ ㅋㅋ'이러면서 진짜 많이 좋아했던기억도있고 ...
초5~6때는 맨날 밤마다 TV에서 WWE 로우랑 스맥다운 보면서 열광한기억도 있었고..
초등학생때는 진짜 3000원만있어도 방과후에 문방구에서 넉넉하게 간식사먹고 그랬고...
학교마치고 축구하고있으면 중학교 형들이 불러서 막 돈뜯고 담배피고...그래서 맨날 교복입고 오는 중학교 형들보면 얼마나 무서웟는지 ㅠㅠ
중학교 시절은 뭐 생각나는게 없네 ㅋㅋ 학교마치면 매일 피시방밖에 안갔으니깐..
튼!
내가 이이야기를 하고있는이유는 진짜 시간을 낭비하지말고 열심히 살자는거야.. 시간은 금이라는 말도있잖아 ㅋㅋㅋ 곧 몇개월만 있으면 나도 이제 사회인이 되는데 내가 6년 살면서(초등학교 졸업후) 6년동안 과연 내 미래를 위해서 뭘 하나라도 한게있나? 이런 생각이들더라고.. 내가 중학교졸업할때는 선생님이 그러셧거든 선생님이 가르치셧던 예전 중학생들이 고등학생이되어서 선생님 찾아와서는
많이 후회하고 아~중학생때 잘할걸 이런다고..나 솔직히 중학교 졸업할땐 이해못했는데 고등학교 입학하고 몇개월 지나니까 공감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연애를 하든 공부를 하든 무슨 일을하든 시간 낭비하지말고 진짜 열심히 하잔거야 ㅋㅋ 인생은 한번뿐이잖아 ..ㅋㅋ
나중에 아주 먼 훗날에 과거를 돌이켜보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ㅋㅋ
그리고..ㅎㅎ 대한민국 고 3 수험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