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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랭이가 가져오는 무서운이야기[여섯번째이야기★]

노랭이 |2012.05.23 13:36
조회 69,408 |추천 55

안녕하세요여러분안녕

항상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폭풍감동을 받고있는 노랭이입니다..ㅋㅋㅋㅋ..

오늘은 당부말씀 하나만 남기고 시작할께요!

어제 올린글에 어떤분이 '그지같다, 좋게말할 때 글 그만올려라' 라는 덧글을 달아주셨어요..

이거보고 슬프기도하고 화나기도 해서 진짜 그만쓸까 하다가도 제가쓴 글 재미있다고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참고 열심히 쓰려구요~

그럼 여섯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람쥐~

 

 

 

오늘의 주인공은 아리따운 여자분.

큰 왕래가 없었던 고모가 돌아가셨습니다. 이유는 자살. 

 

 

 

고모부가 아프셨는데 간병을 하시다가 힘드셨는지

극단적인 선택을 하신 고모. 여주는 안타까워 합니다.

 

 

 

고모네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 여주, 근데 장롱이 열려있네요.

닫았는데 다시 열리고, 그안에서 손이 나타납니다.

 

 

 

 

의문의 손은 여주를 붙잡고, 갑자기 수건이 나와서 여주의 손목을 꽁꽁 싸맵니다.

어딘가로 데리고 가려는것 같아요.

여주는 의문의 손과의 사투를 벌입니다..

 

 

 

그 의문의 수건의 주인공은 돌아가신 고모.

고모는 혼자는 못간다는 식으로 여주의 손목을 잡고 놔주지 않고 여주는

끝까지 저항합니다.

 

 

 

엔딩.....

 

 

 

여주는 가까스로 풀려나고 아까 그 노란수건은 고모가 자살할 때 사용하셨던

그 수건입니다.

여주의 손목에 남아있는 자국이, 그건 꿈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네요..

 

 

이거보고 왜 어른들이 상가집 다녀와서 소금을 뿌리시는지 잘 알게된...

죽은분들 집에서 함부로 머물면 큰일날듯....

 

 

 

 

 

 

 

 

 

 

 

 

추천수55
반대수10
베플호이호이|2012.05.23 17:19
지후님판에서본거다추천 ------------------------------ 노랭이님한테딴지거는거아닌데요ㅡㅡ 왜 님들맘대로 그렇게해석해요??아진짜기분나빠ㅡㅡ 저는 노랭이님하고 지후님판 둘다 좋아하는데 이내용은 지후님판에서 본거여서 그냥 쓴거거든요ㅡㅡ --------------------------------------------------------------------------------------- 아진짜ㅡㅡ내가언제보기싷다고했냐고요ㅡㅡ아답답해 나참..그렇게해석할만하다고요??그냥 봣던내용이니까 이렇게쓴거라고요ㅡㅡ 난이렇게욕먹을이유없는데요?왜괜히열폭이세요??내가언제 노랭이님이나 지후님싫다고했냐고요 둘다 재미있게보는데 이내용은 지후님판에서 본내용이라서 아렇게쓴거라고요 난독증..이세요? 괜한사람 이렇게욕먹이지마세요 악플달바엔 차라리 아무댓글도쓰지마시던가요 아님 말이라도 곱게써주시던지...진짜 화나네요 저는 노랭이님한테 딴지걸려고 이댓글 쓴거아니에요 오해하지말아주세요 저는 지후님이랑 노랭이님 욕먹이려고 쓴거아닙니다 전혀 나쁜의도없습니다 악플쓰려면 그냥가세요
베플알콩주우러...|2012.05.23 14:08
짐 까지 잼난게 봤는데 여섯번째 이야긴 본 내용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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