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를 통한 공개 이후 언론과 네티즌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영화
<후궁: 제왕의 첩>
김대승 감독의 연출력, 미술과 응상, 촬영 등
프로덕션의 완성도
+
조여정, 김동욱, 김민준 이 조연배우 삼인방의 열연까지 모두 화제이지만
특히 대한민국 대표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미친존재감 돋는 조연진들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주목받고 있는 중!
먼저 <우아한 세계> <하녀> 등에서 선보였던 배우 박지영
궁의 거친 풍파를 견디고 이겨낸 절대적 카리스마의
‘대비’ 역을 맡아 왕의 자리를 향한 욕망의 정점을 보여주는 캐릭터!
거의 영화 속 또 다른 주인공으로 몰입도 팍팍 키워주는 그런 인물이라고 할 수 있음ㅇㅇ
대비마마 카리스마 b
다음은 동년배중 감초연기 최강 조은지
역시 극의 흐름에 있어 없어서는 안되는 인물 '금옥' 을 연기!
순수한 욕망이란 이런것이다라는걸 보여주는 캐릭터였음
그리고 궁내에서 권력에서 한발짝 불러나 모든 것을 지켜보며
관객들의 입장을 대변해 주는 내시감과 약방내시 역에
이경영,박철민이 묵직한 존재감을 보여줌.
특히 박철민의 경우 깨알같이 웃기면서도
정곡을 콕콕 찌르는 뼈있는 대사들을 많이 하는데
웃으면서도 문득문득 명품연기자의 내공을 실감했음...ㅇㅇ
그리고 김동욱의 형인 '선왕' 역에 배우 정찬의 깜짝출연까지!
그야말로 충무로 최고의 연기파 조연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영화의 탄탄한 드라마에 힘을 실어 주었음.
한 명 한 명 생생한 캐릭터들을 관찰하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듯!!
시사회 반응도 벌써부터 엄청나니
6월 6일 개봉하는 <후궁: 제왕의 첩>
벌써부터 대박 조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