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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시체로 돈 협박 장면`

김소연 |2012.05.23 17:07
조회 115,608 |추천 214

 

 

 

'시체로 돈 협박 장면' 2009년도 최우수사진으로

 

 

 

 

 

 

 

 

 

 

 

배사공 왕수해(흰옷 입은 자)가 학생들에게 돈을 마련하지 않으면 시체를 인양하지
않겠다는 식의 손사래를 치고 있다.

 

시체인양을 직업으로 살아가는 배사공들

지난해 10월, 물에 빠진 소년들을 구하다 익사한 중국장강대학의 영웅대학생들과 그 시체를 놓고 장사를 한 '시체수거 사공'들을 촬영한 사진이 2009년도 최우수 신문촬영사진으로 평의되었다.

  18일, 중국신문촬영협회는 국내 최고 영예인 '금렌즈'상으로 이 사진을 선정했다. 하지만 장강대학 리옥천 선전부장이 평심위원회에 이 사진이 사실을 외곡하는 장면이 있다면서 자격을 취소할 것을 제의하여 재차 사회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 사진의 촬영사인 장일씨는 청도에서부터 무한에 달려와 사건발생 현지매체에 전부의 사건관련 사진을 제공하여 쟁의를 무마시켰다.

  평심위원회 윤옥평전문가도 기자들의 질문에 '시체로 돈 협박'하는 사진이 사실적인 문제가 존재하지 않으며 '인위적인 조작설'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해답하면서 세부문제에 관해 사람들의 보는 시각이 다르기에 쟁의가 존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사진 촬영사인 장일기자는 원래 '한강상보'신문사에 근무하다가 이 사진을 촬영하여 폭로한 뒤로 사회 각종 압력에 못이겨 직장을 버리고 타지로 떠났다.

  지난해 10월 장강대학의 1학년생인 19살인 진급시, 하동욱, 방초 등 3명 대학생은 물에 빠진 어린이 2명을 구하다가 생명을 바쳤다. 하지만 영웅대학생들의 시체를 건지던 중 이 부근에서 시체건지기로 돈벌이는 사공왕수해와 그 일당들이 시체를 놓고 장마당에서 채소가격을 흥정하는 식으로 흥정하는 한편 현금부터 마련해야 시체를 인양하겠다는 등 도덕과 윤리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으로 중국의 누리꾼들을 크게 자극시켰다.

  민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형주시정부는 지난해 11월 이 배가 소속된 팔릉인양유한회사 총경리 진파에게 사기협박을 적용하여 15일 구류와 1000원을 벌금하는 조치를 취했다.

/본사종합

 

 

장강대학 학생들이 비통한 마음으로 동창 시체인양을 기다리고 있다.

 

 

시체를 끌고 다니는 심보 검은 사공들

 

 

 

 

돈을 주겠다는 대답을 거듭 확인하고서야 시체를 내주는 치사한 인간들

 

 

학생들이 동창생인 영웅대학생 시체를 운송하고 있다

 

 

 

 

 

 

 

ㄷㄷ 저 사람 너무함.... 사람이 할짓인가 라는 생각이 듬 ..

 

2009년 껀데 저는 오늘 처음 봐서 올림니다 ..

 

 

 

 

 

 

 

 

 

 

 

 

 

 

 

 

 

 

 

 

 

 

 

역시 ㅉㅉ 추천

 

 

 

너무하다 추천

 

 

 

 

 

 

 

 

 

추천수214
반대수53
베플날아라강구녀|2012.05.23 22:47
베플의 그 훈훈하다는 뒷애기좀 알려주시죠?
베플카카오|2012.05.24 16:27
베플님들아 거짓말 티낫네요 나 중국유학생인데 저거 시체로 돈요구 하는거임 ㅋㅋㅋㅋ 挟尸要价=시체를두고 가격을 원한다 라는 뜻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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