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프람(Hiprom)은
"High School"과 "Prom"을 합쳐 약자로 "Hiprom"이라 만들어졌다.
담겨있는 뜻은 고등학교 무도회(파티)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이프람 파티는
파티플래너 겸 MC로 활동하고 있는 "시원김재윤 파티플래너"와 "김윤규파티플래너"가 함께
미국의 졸업파티 프람을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기획하고 연출을 한 한국 고등학생들의 졸업파티입니다.
그들만의 문화가 없는 청소년들에게 문화의 장을 만들어 주기 위한 프로젝트로
청소년 문화를 전혀 새롭고 독립적인 영역을 지니는 또 하나의 문화, 즉 기성의 성인문화와 대등한 영역을 형성하고 있는 새로운 문화로 본다. 청소년 문화를 기성의 문화 감각이나 기존의 성인문화의 틀에 비추어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새로운 대안적 문화로 인정하고 수용하려는 입장이다.
공부 잘 하는 학생과 모범생들에게 표창하는 데에만 졸업식의 대부분을 할애하는 졸업식 문화를 바꿔 자신들만의 재미와 흥미를 가진 졸업식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런 입장에서는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졸업식, 졸업식이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을 인식할 수 있는 행사로 탈바꿈돼야 한다고 봅니다.
하이프람 파티는 노래, 댄스, 악기연주 등 자신들의 끼와 장기를 마음 껏 자랑하며 보여주는 파티이며, 보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같이 즐기고 웃으며 춤을 추며 함께 한다는 것에 진정한 파티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에 취지을 두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의사소통을 통해 사회적인 왕따문제와 학교폭력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 시킬 수 있다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하이프람은 1년에 2번의 파티로 상반기에 고등학교 1,2,3학년 모두 참석하는 "프람쥬니어" 파티와 하반기에 졸업은 하는 고등학교 3학년를 위한 "프람시니어" 파티로 구성되어 이루어질 예정이며
매년 고등학교 3학년들의 졸업파티를 메인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프람의 첫 시작은 시원김재윤 파티플래너의 터전인 용인시 처인구 관할 고등학교를 중점으로 시작을 하여 기흥구, 수지구 등 주변지역으로 확대 될 예정이며,
분당, 서울까지 발전하는 것을 희망하고 목표로 삶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도 볼수 없었던 청소년들의 파티!!
고등학생들의 나눔의 장이자 고3학생들이 성인이 된다는 증표의 첫 발돋음!!
그것이 하이프람이다!!
많은 응원과 많은 사랑으로 박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