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대구사는 중학생이구요 다름이아니라 여긴 여자들이말하는거니까 솔직하게말할게요
어른이든 중고딩이든답글부탁드려요...핳하 잡솔이만쿤요.. 암튼 볼론들어갈게요
여기 톡에쓰는건 정말 100%솔직하게쓰는거에요
전 중3에 키는 156이구 몸무게가 56이에요.. 그런데 가슴이 정말?까진아니지만 나이나 이나에비해 좀 많이커요.. 가슴이 C,D80 이구요.. 브라사고싶어도 이쁜게없어서 못사구 솔직히 중학생이면 이쁜거 입고싶은마음이 당연히들잖아요 그런데 속옷은 그래도 그렇다치더라도 티도 마땅히 맞지않아서 입지도못해요
말르고 가슴이크다면 그래도 대충입으면 되겠지만 ㅠ 가슴도크고 똥배도엄지않아잇어요.ㅜㅜ
실화인데요 남소를 받고 그남자애를만나러갈라구해도 마땅히 입을옷도엄구 처음에 만날땐 원래 이쁘게 보이면 정말좋잖아요.. 그런데 첨만나는데 너무 야하게 타이트한것도못입겟고.,...그렇다고 박스티는 더뚱뚱해보이구...
그래도 가슴작으신 여자분들은(욕절대아니에요!!) 아무거나 걸치면 다 이쁘잖아요 타이트한거입어도 조금 뽕긋하면 보기두 좋구.. 그런데 저는 타이트한거입으면 손찌검 받고 싸보일까봐 입지를 못하겠어요ㅜ
가슴이크니까 옷을 가슴에 맞춰입으면 자연스레 큰옷을 찾게되고 큰옷을사명 뚱뚱해보일수밖에 없잖아요...
인터넷 쇼핑몰같은데서 옷읅 구입할때도 그렇고 시내에서 보세옷을살때도그렇고 마땅히 맞는것도없고 어울리지도않고 조금만 입어도 가슴부분이 막 늘어나고... 친구들이나 언니들은 가슴크면 좋다구그러구 판보시는 분들도 가슴크면 좋다고하시는데
솔직히 지금 제나이에는 가슴커서 좋은게 먼지 얻는게먼지도 모르겠어요
가슴큰것 때문에 남자한테 않좋은 기억도많구.. 여자들도 좀그렇게 않좋은말도하고.. 다이어트하고싶은데 가슴은빠지지도않고.. 그 스트레스로 더살이찌는것같구 수술하고싶은데
사실상 그게 말이나 쉽지 중3학생으로서는 괸장히 어려운거잖아요.. 정말 수술도하구싶구.....
이렇게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구요
자랑하나 지어내지마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지마시구... 어떻게 해야할지좀도와주세요...
네트판 여성분들 부탁드릴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