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회사3년차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 다니는 25살 여자입니다.
사원으로 시작해서 주임된지 이제 2달정도 되는것 같아요
주임되니깐 더 일에대한 부담감도 크고 회사에서 바라는것도 크고..
전공은 웹디자인쪽인데 잘하는편이 아니라서 어느정도의 디자인작업과
직원들 출퇴근관리, 영업부업무지원, 홈페이지관리, 전화상담 등등 잡일이 많은편입니다.
중소기업특성상 잡일이 많잖아요ㅠㅠ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것도아니고
세후해서 115만원 받습니다. 결국에는 사직서를 제출하고 어제 하루종일
팀장이랑 면담 후에 결국 상무한테 올라갔어요.
저희회사가 돈이없는것도 아닙니다. 사장 상무가 돈욕심이 많은것 같아요
저녁에 상무랑 애기하는데 월급 올려주면 더 다닐수있냐고 그러더라고요.
일단은 거절하고 상무가 다시생각해보고 월요일까지 알려달라고하는데
여기그만두고 더 좋은회사 다닐수있을지 그게 걱정이예요...
보통 제나이에는 어느정도 월급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