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녀시대네요.
월드 스타로 우뚝 솟고 있는 소녀시대가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를 위해 공항을 찾았는데요
무엇을 하든 이슈가 되는 그녀들.
이번에도 공항패션으로 벌써 화제내요.
특히 소녀시대 티파니의 공항패션이 기사까지 나고
웃는 모습이나 패션도 최고!!!^^
여름 화려한 블루계열의 점프수트가 저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네요.
그리고 웹기사 보니깐 '비엘타'라고 블랙 가방도 같이 나왔던데
티파니가 하니깐 금방 알려지네요.
평범한 디자인의 가방은 아니고 검정색 엠보싱처럼 된 가방인데
디자인도 그렇고 유니크한게 정말 이뻐요~
기사에서처럼 '비엘타'로 검색하니깐 홈페이지가 따로 있네요.
이리저리 구경했는데
모든 가방들이 다 파이톤이랑 악어 가죽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무늬가 정말 그대로 살아 있고 색상도 다양한게
이런 가방 하나 있으면 정말 패션 피플 되는건 식은 죽 먹기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