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사는16흔남훈녀입니다
일상이 시트콤인 저희이야기를 선보이겠음
이톡은 원격으로 같이쓰는거임![]()
톡을처음써보는지라
음슴체같지않은 음슴체를 쓰겟음
그럼
시
작
1. 엄마랑같이 병원에 갓음 근데엄마 비포 에프터사진찍는다고 의사가
무슨방에 들어오라카는거임 그래서 들어가서 엄마사진찍는다고 침대에 앉고
의사는 사진찍을라고 카메라 들이대는데 나는걍옆에 서있엇음
근데 지겨워서 나갈라고 카는데 습관적으로 모르고 불껏음ㅋㅋㅋ
의사분들랑 간호사분들 놀래서 엄청 소리지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조카당황타서 엄마버리고 나옴 ㅋㅋㅋ엄마 나와서 대박쪼갬ㅋㅋㅋㅋ
2. 제가친구랑담을넘었음ㅋㅋ근데옆에진짜이쁜개훈녀누나두명들이있는거임
근데원래 남자들이 여자들앞에서 멋있어보이고싶어하지않음ㅎㅎ
그래서 원래두번밟고넘어야되는데 멋잇어보일려고 한번밟고 넘어갈라고했는데
모르고 발 헛디뎌서 자빠져서 옷다긁히고 찢어짐ㅋㅋ
가오한번 잡으려다가 개망신당함 옆에잇던 훈녀누나들은 웃으면서사라짐..
그리고 엄마한테 옷왜이따구로됬냐고 엄청 혼났다는 웃픈이야기..
(담?이라고해야하나 엄청 낮은 담이고 원래 청소년기에 한번쯤은 담넘을수있짢아요..
)
3. 내친구랑 베xx라xxx갔는데 주문하려고 고민하면서 적는데 뭔가 변화를주고자
일상이 나댐이라서 이름을 다바꿔서 주문을했음ㅋㅋ
엄마는외계인 ㅡ> 에미는외계인
내마음이퐁당퐁당 ㅡ> 내마음이 퐁동퐁동
민트초코 ㅡ> 민트치약
그래서 직원조카쪼개면서 더퍼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내가원래 어렸을때부터 습관적으로 화장실에서 일볼때
무서워서 문열어놓고 대소변을가림
근데 학교에서 물빼려고 하는데 습관대로 문을 열어놓고 엄청 시원하게 물빼고있엇음
근 데 ...![]()
갑자기담임이화장실들어와서내꺼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카고오줌찌리고나오니깐선생조카머라캄ㅋㅋㅋㅋㅋㅋㅋ
이일있는뒤로 담임쌤이랑 엄청친해짐 ㅎㅎ
5.심심해서 동네놀이터감 근데 놀이터에 할배랑할매만음 근데 거기 할매할배들 다앉아잇는데
짝없는 할아버지한분이있었음 그래서 옆에가서 윙크하면서 인사해드림ㅋㅋㅋㅋ
그카고 게속 눈빛교환하면서 썸타다가
할아버지가 나 조카귀엽다고 아이스크림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스크림 맛나게빨면서 집으로감![]()
7. 학교에서 너무피곤해서 누워서 자고싶은바람에 보건실에 갔음
물론 엄청아프다고 꾀병부리고갔는데 그떄가 점심시간마친후 5교시였음
그래서 그렇게 쿨쿨 잠이들었나봄ㅎㅎ
근데갑자기 꿀잠을자고있는데 누가 아이유3단고음 뺨치게 소리를 지르는거임
그래서 깨보니 시간은 5시였음
알고보니 보건쌤이 퇴근하려고 침대정리하려고했는데 제가있어서 깜짝놀래신거임ㅋㅋ
너무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친구랑 길을 가고있는데 그냥심심해서 친구한테 지나가는아줌마보고
일본어쌤이라고 했음 근데 내친구가 눈이진짜안좋아서 그런가보다하고
엄청크게 오하이요~~~!! 라고 인사함
우린원래 일본어쌤보면 이렇게 인사하는데 그아줌마는 일본어쌤이아니였음
ㅋㅋㅋㅋㅋ난혼자웃고있는데 친구가 왜그러냐고 물음
그래서 내가 일본어쌤아니라고하니깐 얼굴갑자기 빨개지면서 조카 저때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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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와서 그만쓰겠음..
반응좋으면 2탄도쓰겟음 ![]()
추천하면 남자친구.여자친구생김
이런말은 안하겠음ㅎㅎ
우린 쿨한 대구남녀니깐...
은뻥이고
추천해주세요 스릉흡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