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마냥 분냄새나는 소녀같더니 이제 슬슬 숙녀티가 나는 23살 아가씨 박보영
하얀 원피스에 받쳐 여성미 작렬하는 반묶음 머리를 선보임~
요즘은 왠지 반묶음 머리하면 촌스러워 보이기 십상이던데....
왤케 예쁘지...?
긴 머리에 적당히 웨이브 넣고 반묶음 하니까 진짜 여성미 철철 넘침
이 정도 머리 길이 되는 사람들 따라해봐도 좋을듯
아 진짜 예쁘다... 쌍커풀도 없고 갸름한 얼굴도 아닌데 진짜 예쁨....
소개팅 나갈 떄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음ㅋㅋㅋㅋㅋ
내 얼굴은 박보영이 아니라서 안 될 수도 입ㅆ음ㅋ큐ㅠㅠㅠㅠ
뒷모습도 청순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번 주말에 진짜 따라해봐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