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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겪은 황당한 이야기...gs이래도 되나요...?

남친음슴녀 |2012.05.25 18:47
조회 68 |추천 0

안녕하세오^^

저는 이제 예비중인 여학생 이었음 음슴체ㄱㄱ

근데 나능 제주도에 삼ㅋㅋ

근데 우리 마마몬 렌트카일 하시능데 우리엄마 gs가서 기름을 넣음

근데 엄마가 그떄 돈이 없던 상태라 일단 만원어치 넣어 달라고 했나봄

그리고 우리 엄마가 현금영수증을 달라고 했능데

(원래 법적으로 현금 영수증 안해주면 그 곳 뭐 법적으로 처벌 받는다고 들었던거 같음.

게다가 렌트카에 있는 돈을 쓴거라 현금 영수증을 가져가야 했음)
근데 그 주유소 직원이

"아니...무슨 만원가지고 현금 영수증을 하냐?....."

라며 막 궁시렁궁시렁 댔다고 햇음

계속 갈떄까지 들릴정도로 계속 뭐라고 궁시렁 대면서 사람 기분을 나쁘게함

그래서 우리 엄마가 퇴근길이라 피곤 했는데 거기다 그러니까

진짜 얼마나 화가 나셨으면 혼자 삭히며 참으시는 분인데

저한테 막 애기했음

"진짜 어떻게 그럴수가 있니?내가 진짜 다신 거기 가나봐라."

라면서 진짜 뭐라고 하셨음

솔직히 진짜 그래도 되는거임?

진짜 자신의 엄마가 그런일을 당했다고 생각해보면 진짜 어떨거 같음?

gs 진심 이미지 겁나 망가졌음

나 진짜 gs절대 안갈거임.

이상 끝까지 음슴체였던 남친음슴녀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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