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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량하다...

12332 |2012.05.25 21:13
조회 252 |추천 0
널 미워하고 욕해야 되는데
그래야 정상인건데 
그러질 못해...
정말 사랑했기 때문에
처량하게 나 혼자 아파하는 내 모습을 보면
눈물이 난다..
지금 넌 그 남자와 함께 있는데...
시간이 답이겠지 이 생각을 수백번 수천번 되새겨 보지만...
그 시간이 언제 일까...
그때까지 아파해야 되는걸까...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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