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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생각 할 생각을 가집시다.

강현수 |2012.05.26 01:53
조회 39 |추천 0
재밌는 얘기니까 꼭 한번 봐요 할 거 없잖아요

고무를 대신할 어떤 입자가 생길까요 지구에는 자원이 한정 되어있는데? 분명 뛰어난 과학자분들은 여러 조합으로 이러한 생각을 묵인 시킬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있다고 해도 뫼비우스의 띠 처럼 우리는 오염된 지구에서 멤돌다가 죽을 뿐 이겠죠. 이는 우리가 곧있어서 공중을 떠나니게 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인류는 점점 더 단단하고 강한 원석과 그에 따른 원료들은 계속해서 발굴, 개발, 연구합니다. 생각해봅시다.
우린 처음에 어떤 생각으로 도로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는 분명 도로가 탄력성과 부드러움이 있어야 한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 인류가 '도로' 라는 걸 만들 때, 또 '그 위를 달려나갈 어떠한 것을' 만들 때 아스팔트가 아니라 고무로 만들고 그 위를 단단한 재료들이 밟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주객전도의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모순이죠
전 세계가 전부 도로를 고무로 만들 수 없으니 우린 가벼운물체와 과학을을 이용해 떠다니는 무언가를 개발해야 할 것이예요. 우린 언젠가는 지구를 떠나 또 다른 행성을 찾아 떠날 것이겠죠? 제가 하는 얘기는 헛소리 같지만 맞게 들리죠?
그러나 이 허무맹랑한 말이 맞는 말 같아요. 점점 과학은 발전하고 우리는 날아다니는 것에 집착하니까요, 아무튼 나는 공상가니까 더 공부해서 논문으로 제출해야 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회계학과예요. 모든 사물에 호기심을 가지고 생각하고 연구합시다.
단단한 타이어에 맞춘 구조의 타이어가 금형될 것이고 생각했고, 그에 따라 휠과 타이어가 일체형이 될것이고, 지금의 아스팔트에서 고무의 햠양을 높이는 생각으로 생각했기에 단단함에서는 자동차가 달린다고해서 파이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껌같은 생고무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말입니다. 지금의 타이어와 도로가 서로 바뀐다는 소리죠.
우리가 대단한 사상가 또는 과학자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더 이상 뉴스에 '연예기사와 음주운전할 때 사고가 더 많이 난다는' 이딴 개소리를 듣지도 보지도 않을 권리는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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