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판 자주보는데 첨으로 저희 까불이를 소개하고 싶어서 이렇게 씁니다.
아 정말 어색어색...ㅋㅋㅋㅋ
시골이라 강아지를 키울 여건이 되어서 큰놈 한마리 작은놈은 사무실안에서 한마리 이렇게 키우는데요
까불이 요놈은 우리회사 온지 한달정도?
슈나우저라는 종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얼굴봐도 잘 몰라요 걍 똥개들만 키워봐서 ㅎㅎ
똥깡아지들이 은근더 귀엽고 매력적임ㅎㅎ
아 말이 길었습니다.
그럼 걍 사진 방출 ㄱㄱㄱ
처음왔을때 읭??하고 있어요..
뭘찍어-_-^
찍지말라고~
한바탕씐나게 놀고 잡니다.
신발에 얼굴 팍 파묻고...
요때까지만해도 참 마냥 귀엽기만했는데..
제 발밑에 많이 있다보니 신발죄송!ㅠㅠ
추워보여 신문지를 깔아줍니다.
바닥을 만져보니 많이 차가워서 내 담요를 깔아줍니다..
오빠먄..........
밖으로 나왔어요~~~~~~~
읭?사무실사진이..ㅎㅎㅎ![]()
넘귀여워서 책상위에 얹어놓고 찰칵
부쳐핸썹 하면서 자고 있어요 ㅋㅋㅋㅋ
너 벌서니??ㅋㅋ
나오늘 한가해요 하며 뒷자리 앞다리 쫘~악 뻗고 ㅋㅋㅋ
잘때가 제일 이뽀욤.......
인형포스!!!!!!!!!먹을거 달라고 저러고 앞발 딱 얹지고 쳐다봐용ㅎㅎ
대랑많네요 ㅠㅠㅠㅠ
그만올려야겟다.ㅋㅋㅋㅋ
뭐라고 하고 끝내야할지 그럼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