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7시30분까지 원서동에 교육을 받기 위해 다녀왔다
한샘 DBEW 센터(Design Beyond East and West)
전통과 현대를 어우러지게 만들어 놓은 공간
11년째 한샘을 근무하고 있는 나는 참 한샘을 좋아한다
처음에 한샘인테리어 매장을 보게됐을때에 설레임을 난
기억한다
한해 한해 성장해가는 한샘이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소수계층을 돌아보고 잘하는 인테리어로 돕는것이다
나의 꿈의 종착지는 한샘인테리어 운영,한샘소품관운영,플라워샵인샵운영,스파게티전문점,커피및 와인전문점을 샵인샵으로 하나로 접목하여 고객이 편안하게 인테리어 감각을 얻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가구도 고르고 집도 꾸미고 맛있는것도 먹고 사랑하는 사람과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공간으로..
그리고 어느정도의 운영이 안정적으로 됐을때 소외계층을 내가 잘 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돕는것이다
그것이 벽지를 발라서 환경을 개선하는것이든 고장난 싱크대를 바꿔주는것이든 가구로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으로 행복함을 줄 수 있는것이든 말이다
한발 한발 열심히 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