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살 취업을 준비하는 여고생입니다
일년을 꿇었어요 물론 전남친도 같은나이에 같은 학년이구요
헤어진지 두달째 생리를안하길래 테스트기를 사용했더니 임심이더라고요
솔직히 저는 전남자친구를 잊지못하고 아직도 사랑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애는 아니더라고요
임신사실을 말햇더니 책임은 진다고 합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랑 살수있겠냐고 날조금만 사랑해주면안되냐고
했더니 제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해주겠다고 하지만 자기 마음만은 바라지말라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낙태.. 정말 죽는한이 있더라도 못합니다
입양도 생각해봤어요 제 친구중에 아기를 입양한 친구가있는데
1년반이 지났는데도 자기생활을 찾지못하고 아직까지도 힘들어합니다
정말 낳아서 키워도 될까요? 저를 사랑하지 않는사람이랑 살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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