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메달림의 연속..
카톡, 전화, 문자...모두 차단..
그리고 오늘 난 그냥 주고 싶어서
선물 받은 중국과자와 아메리카노를 사서..
그것도 니가 가장 좋아하는 시럽두번을 넣은 아메리카노..
그리고 너희 가게 앞 진열대에 살포시 얹어 놓고
카카오스토리에 댓글을 달았지..
놓고 간다고..
후에 온 너의 문자..
다신찾아오지마라..
그리고 카톡 프로필 변경 ..
좋은사람..
그사람이 나인지 다른 사람인지 아님 그냥 적어놓은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냥 너에게 좋은 사람이었다고 그렇게 니가 생각 해줬으면 좋겟다..
이제나는 도피아닌 도피..내 개발을 위해 외국으로 가..
길지 않지만 거기서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멋지게 변해서 돌아올꺼야..
그때..니 옆에 누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