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우~저는 톡 구경만하다가 오늘 엄청 개념상실한 커플을 보고
어이가없어서 처음 톡을 써보게됬음 충남 공주에서 숨쉬는 20살 흔녀임![]()
( 남친이 없을뿐더러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체가겠음ㅋㅋ)
오늘 저는 상콤한 토요일을 맞아 날씨가 점점 더워지기도해서
미용실에가서 머리를 자르기로 생각했음
더운날씨에 인상이 저절로 찌푸려지며 거리를 걷는데
오늘따라 목이 타는거임!!!
그래서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먹으려고 하려했음![]()
그런데 편의점 문 앞에서 그것도 오후 2시 대낮에
여자가 남자 목을 감싸는 포즈로
뽀뽀가아닌 진한 키스를 하는 거임;;;;;; ![]()
그것도 길~게 long ..long~time
사람들 걷다가 그 커플들 흘끔흘끔 다쳐다보곸ㅋㅋㅋㅋ
아,,아니 어떻게 대낮에 그런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하며
키스를 하는거임 !!!!?!?!?!?!?!?!
어이가 없어도 계속 쳐다보는 건 좀 그런 것 같고
기분이 좀 뭐시기 해서 머리를 다 자르고 나서 사먹으려고
그냥 무시하고 갈 길 가려했음
근데 눈에 확 들어오면서 빡치는게 그 여자가 그런 애정행각이
뭐 자랑스러운 것 마냥 날 쳐다보면서 비웃듯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째려보는거임
문앞에서 막고있는 사람이 누군데ㅋ
내가 그걸보고 어이가없어서 지나가는 동안 그 여자 계속 째려보면서 갔음;;; =3 =3
(그 여자도 지지않고 가는 저를 째려 보면서 키스함...)
아오 ;;;
아무튼 그렇게 기분 안좋게 가다가 미용실에 도착해서
들어가니 쉬원한 에어컨 바람에 좀 기분이 좋아짐![]()
그렇게 머리를 하고나서 나오고
또 집을 가야하므로 그 편의점을 지나가려다가
음료수를 사려던게 생각나서 편의점으로 들어갔음
그...그런데!!!!!!!!!!!!!!!!!!!!!!!!!!!!!!!
그 애정행각 커플이 있는거임(알바생 이었음;)
그것도 완전 어이없는게 뭔지 알아요?????????
또 애정행각을 하고 있는거임 이번엔
무슨 얇은 초코스틱 같은걸 서로 입에 넣고
우물우물 하면서 지들끼리 웃고 있음 .........................
손님 쳐다도 안봄;;;;
아니 손님이왔는데 C bal 장난치나 알바를 그따구로하냐????
그것도 손님왔는데도 확인 안하고 자기네들끼리
계산대 뒤편에서 그러고 있어요;;;;;;;;;;;;;
그거보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이런 xxx같은 대낮에 발정났나 이런 xxxx!!!!!!
그냥 그거보고 뭐라뭐라 하려다가 그냥 상식없는 개념상실 커플 같아서
괜히 편의점 문 겁나 쎄게 열면서 나감;;;;;;;; ㅋ (소심한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고등학생 커플 같던데 (고등학생이래요..20대 초반이아니엇음)
개념없는 대낮에 낯뜨거운 애정행각한 그 커플
보고있나? ![]()
( 뭐 10대 인데 판 안보진 않겠지?
똑똑히 말해두는건데
오늘은 그냥 보고 무시했는데 (<-사실 소심한거면서 무슨;;;)
다음번에 또 그런 개념 밥말아먹은 사람 눈 꼴사납게
하는 행동 하면 아주 죽는다????^^
제발 알흠다운 커플 여러분들 서로 사랑나누며 애정이 많은 건 좋지만
대놓고 사람들 눈 찌푸리게하는 애정행각은 하지 맙시다. (어린얘들도 볼텐데 ^_^...)
그 자식들 보고 자각좀 하게 추천좀 해주세요~
그리고..마지막 톡을 마무리하면서
깨알같은거 알려드림 ㅋㅋ...
이 표정 두개 드래그하면
첫 번째껀 부끄러운 표정이되고
두 번째껀 썩소짓는 것 처럼 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