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흠 :D
자랑하고 싶어서 손가락이 근질근질. 못참겠어서 글 투척! 사진 투척!
제 사랑스런 아들, 요크셔 "대견"이를 소개합니다!!
음..음슴체..간다...
카운트는 없음. (나는 핸드폰으로 판 보는 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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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쪼매난 이쁜 녀석은 2010년 1월 7일에 충무로에서 데려왔음.
통장잔고를 몽땅 털어 데려왔던 이 녀석.
(엄마_입치워_냄새나.jpg)
정말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너무 작은 크기에 혹여나 옆에 두고 자면
나의 비천한 몸뚱이가 이 스릉스른 아이를 깔아뭉갤까 싶어 매일 눈물을 머금고 따로 재웠음.
(그 결과 다행히 엄청 건강히 잘 자라남)
저 위에 사진이 데려온지 일주일 됐을 때 찍은 사진임. 하하하!
이렇게 작은데 왜 이름이 대견이인지 궁금함?
혼자 자취하는 내게 행복+기쁨+사랑을 알게 해주어서 대견한 마음에 대견이라고 지었기는 개뿔
그때 한참 대륙시리즈가 유행이라 [대륙의 개]해서 대견이임. (이제야 밝히는 작명의 비밀 ㅠㅠ)
애기 때 사진들이 하늘나라 가신 내 데스크탑에 고이 잠들어 있어서 작년 여름 사진부터 있음. 엉엉
그래서 있는 사진 그냥 막 투척.
(육포라면_손을주지.jpg)
(안녕_머리묶은_대견이야.jpg)
(예뻐해라_두번예뻐해라.jpg)
(나의눈은슬픔을말하고있다.jpg)
(메롱머겅.jpg)
(미남.jpg)
(아이패드내놔.jpg)
(간식안줄꺼면_껒영.jpg)
사진명으로 드립칠려다 보니 시크남이 되어버린 대견이...
미안해 대견아. 엄마는 필력 이딴거 음슴.
다 늦은 밤에 대견이로 다들 눈정화하시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