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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장정훈 |2012.05.27 14:04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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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지는건지. 영화를 많이 보는건지.

 

최근에 이것저것 많이 봤는데, 자꾸 영화평을 쓰는걸 게을리하게 된다.

 

내가 하는 활동중에,

 

유일하게 꾸준한 패턴을 보이는 활동인데 말야.

 

게을러지지 말아야지.

 

 

 

어쨌거나 저쨌거나 각설하고,

 

이 영화, 보기 전의 예상 그대로의 영화였다.

 

딱 포스터 보면 느낌이 오잖아.

 

조폭, 배신, 잔인함, 폭력, 허무,,,,

 

딱 그대로의 영화라고나 할까.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너무나도 이런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져서,

 

보다보면,

 

어라? 저건 사생결단? 저건 비열한 거리? 저건 친구?

 

너무나도 많은 영화들이 오버랩 되는 영화.

 

 

이 영화가 사람들에게 유일하게 남긴건,

 

"살아있네!"

 

라는 대사 정도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우들 연기는 참 좋았다.

 

특히 최민식이란 배우는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는 듯.

 

개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종종 연기하는 걸 보다보면, 천상 연기자구나..하는 생각이 들더라.

 

마약을 팔아넘기자고 동료를 설득하면서

 

애국을 말하는 장면, 정말 빵 터졌다. ㅋ

 

 

암튼, 뭐, 그거 말곤 그닥. 이 영화.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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