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ㅋ 전 경남창원이라는곳에 거주중인 중3입니다
제 학교생활이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특이하다면 특이한(?)
인생인데요 몇가지 에피소드를 올려봅니다ㅋ
음슴체로ㅋ
1. 난 중학교입학은 김해장유라는곳에서,1학년2학기때부터는 김해진영이라는곳에서,
2학년2학기때부터도 역시 창원이라는곳에서 지냈음 남들은 보면 중학교생활이
거기서 거기지 뭐가 다르냐고 하겠지만 확실히 다름.....
일딴 지역설명을 하자면 장유는 신도시계발중인 도시이고
진영은 그냥 시골이고 창원은 대도시임...
그 중 제일특이한곳은 진영인데....진영은 날라리문화가 발달해 있음....
난 처음이사갈때 진영은 촌이라 애들이 다 순수하고 착한줄 알고
이상적인 학교생활을 꿈꾸며 새집에 도착했음
그리고 그 다음날 첫 등교를 함
하지만!!
생각보다 많이 달랐음.........환경이라던가...애들 말투라던가...
그래도 난 희망을 잃지않음!!
`그래..저런애들은 분명 좀 특이한애들일거야....`
그런식으로 마인드컨트롤을 하고 교실에 들어왔음...
오자마자 반 애들중 절반은 바지통줄이고...와이셔츠줄이고...
말투도 X같고...물론 나도 줄였지만 인성부에 걸릴수준은 아니였고
걔들은 쌤한테 대놓고 염색하고,욕하고 그랬음....
그 당시 난 너무 순수했고 착해서(음?)
소심하게 안녕이라고 인사를 했고
걔들은 내말은 신경도 안쓴채 떠들고 있었음
진영생활의 지옥의 시작이였음.......
2. 두번째는 창원에서의 애피소드임...
3학년이 되어서 7살때부터 친구였던 정훈(가명)이와
가깝게 지냈고 항상 같이다녔음
우리랑 같이놀고싶었던 도희(가명)이라는 애도 있었고
여자한테 인기많은 현(가명)이라는 애도 있었음...
현이는 여자애들이랑만 어울려다니고 우리셋이서는
항상 몰려다녔음...근데 어느날 도희랑 내가 시비가 붙었고
학기초부터 싸우기싫어서 그냥 됬다라고 하며 교실에 들어갔음
근데 정훈이가 계속 나한테 놀리듯이 말하는거임...
정훈 "마!! 찌질하게 빼나 함붙어라!!"
나 "싫다 학기초부터 싸우기싫다"
정훈 " 찌질한새끼..."
이 사건이후로 정훈이가 갑자기 날 깔보기 시작함.,.
난 계속 참았고 정훈이는 계속 깔봄...
그리고 어느날....내가 또 신명(가명)이라는 애랑
시비가 붙음.. 내가 원래 시비가 잘 붙는성격이 아닌데
그날따라 애들이 시비를 많이걸음...
그래서 둘이 말싸움하다가 감정이 격해져서
치고박고하려고 하던 참이였음...
근데 정훈이가 뒤에서 계속 비웃는거임ㅋ
그래서 순간 내가 감정이 격해져서 정훈이한테가서
비웃지말라고했음 그러니까 정훈이가 날 밀치며
닥치라는거임....그래서 순간 욱해서
정훈이한테 주먹으로 몇대때린다음 눞여서 밟을라고
했음...그때 일진(?)애들이 와서 말림....
그리고 제정신을 차려보니 애들 한 30명정도가 날 쳐다보고있는거임
쪽팔려서 난 그대로 책상에 가서 앉음
그러고 7교시쯤 되서..애들이 화해해라고 해서
화해함...그리고 방과후..집으로 귀가중에
정훈이가 말함...
정훈 "담기 니 진심으로 안때렸제?? 별로안아프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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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 눈에 시퍼렇게 멍들었닼ㅋㅋㅋㅋㅋㅋ
그런말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에 친구들있자낰ㅋㅋㅋㅋㅋㅋ
니 무덤파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정훈이는 다음날 광대뼈쪽에 밴드붙이고
입술찟어져서 학교에 옴......
지금은 잘 지냄ㅋㅋㅋㅋㅋㅋ
잘 보셨나요ㅋ 평범하다면 평범하고
특별하다면 특별한 중학교 생활사입니다ㅋ
시간이 된다면 2편 올리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