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댓글 쓸때 앞에 감탄사가 먼저 나와요...항시
저도모르게 나오는 것은 우리 사회가 모순으로 병들어 가는 모습이 가슴아파 나오는 소리 같아요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라 하실지 모르나 모두가 현대문명의 오류속으로 흘러가는 중에 자신들도
모르게 미미하게 오염되고 있음을 느끼지 못해 일어난 착각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인류가 자유와 평화 또 평등과 행복을 외치며 살아온지 오래 되었고 지금의 현실과 내일에 자유와 행복과
웃음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으며 문화의 변천이 모두를 물질만능과 탐욕 이기주의로 몰아가는 것
이 아니었던가 의심하개 되요
더구나 현대문명의 꽃으로 생각되는 멀티미디어는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는 사람이 알아서는 안될
또 미지를 다 알게 함으로서 꺽을수 없는 욕망이 물질로 일원화 되어버린 안타까운 사실이며
여기서 초래한 탐구와 도전을 상실케 하고 모두를 권태하게 만든 창조물이 되어버린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가 장님이 되고 귀머거리여서 옳은것을 보고 듣지 못하며 추악함을 향해 질주만 하고 있으니 우
리 신세대와 아기들이 설곳이 어디인지 또 묻고 싶어져요
지송해요 동문서답하고 있었네요
20대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이고 신선함과 아름다움 맑고 고운 우하함과 순결함이 떠오르며 무엇과도 비교
될 수 없는 고결한 자태가 보이는 나이에요
웃음과 자신만의 넘처나는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파란 하늘을 보는 마음으로 사는 싱그러운 나이라고 생
각해요
젊음의 권리와 특권도 마음껏 표출해아하고 열정과 도전은 그 어느 세대보다도 강하고 크며 박력과 멈출
수 없이 솟아 오르는 에너지는 우주를 재편하고도 남음이 있어 보여요
하지만 과거로부터 현재 기성세대가 펼쳐놓은 이 현실이 그 많은것을 관속에 넣어 묻으라 하니
어찌 이런 상속이 있을수 있는 일인지 탄식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감정을 묻어가며 근심과 걱정이 앞서고 예측할 수 없는 내일은 모든 젊음을 불안하고 초초하
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마음에 양식을 쌓고 지혜와 지성을 북돋으며 자신을 가꾸어야 할 시기에
자본주의에 구속되어 황금의 냄새를 따라 장애로 살아가야할 젊음이 안타까운 것입니다
더구나 결혼후에 아기들은 맛벌이란 이유를 들어 집단 보육소에 맡겨지는 현실은 비통하고
참담할 뿐입니다
이것이 차기세대가 말못하고 자기주장을 표현할 수 없는 현실에서 묵인되고 배려하지 못한
처사이며 이는 기성세대가 반성하고 고뇌해야할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글 올리신 분도 적성검사까지 생각하시니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이 청아하게 느껴지며
이 혼돈속에서 비집고 서시기가 무엇보다 어려울 수 있으나 자신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황금으로 미래를 사지 마시고 자신을 아름다움과 여자로서 마음가짐을 고양하고 승화하여
세상 어디에 서도 자신만만하고 숭고하게 우뚝설 수 있는 자태를 갖추심이 황금과 비고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타인의 생활에 깊이 관여하거나 친구들의 사소함에 관심을 줄이시고 오히려 나 자신의
모습과 마음에 더 깊은 애정과 사랑을 갖고 생활 하시는 것이 더 많이 남은 세월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쫓기보다는 나에게 따라올 수 있게 부단히 발전하시며 노력할때 내가 살아가는것 보다 더하게
나에게 돌아오는 자연에 이치를 생각하시고 마음편히 여유를 찾으시기 바람니다
속담에도 "결국 비슷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사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내가 원숭이가 아닌
나의 확고한 신념과 주체성을 가지고 사자가 될때 더 낳은 사자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으련만,,,,,
무지한 나그네가 올리니 부족함에 용서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