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그냥 판녀입니다
일단 저에게 너무나도 크다면크고 작다면작은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판까지 쓰게되네요 ..
일단 악플이나 상처주실려는 맘으로 들어오셨다면 다시 뒤로가기를 해주시길 바라며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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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살 꽃다운나이지만 얼굴은 결코 꽃답지 않은 여학생입니다 ![]()
저에겐 80일정도된 네살차이의 남자친구가 있구요
지금까지 별문제없이 잘 사귀고 있는 커플입니다만
요즘 남자친구의 친한 이성친구언니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서요
남자친구가 초등학교때무터 친구였다던 그 언니 ..
저보다 그 언니를 더 자주 만나기도 하구
술자리도 너무 많이 가지구요
그언니도 남자친구가 있다고 했는데 왜이렇게 신경쓰이는지..
저번엔 남친친구들과 술자리가있엇는데 그언니도 같이 잇엇거든요 그때
그 언니가 저한테
"솔직히 내친구라서인걸수도 있는데 ㄱㅇ가 니 남자친구인게 너무 아깝고
진짜 언니가 ㄱㅇ랑 친구라서 그렇지 얘 너무 괜찮은 애라서
니네둘이 사귀는거 맘에 안든다 근데 ㄱㅇ가 너 좋다고하니까 냅두는거지ㅋㅋ"
이러는거에요 진짜 기분나쁘고 화나는거에요 남자친구한테 말했더니
"그냥 친구라고 엄청친한 친구니까 저렇게 말하는거야 친구가 너보다 나이도 많고 너보다 친구가
나에대해 더 잘알껄? 그래서 그런건데 왜 그렇게 예민하게 구는데 ㅡㅡ"
이렇게 말해서 진짜 화엄청나서 그냥 혼자 집에왔는데 그이후로
남자친구한테 불안한마음도 생기고 저혼자좋아하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고민이에요
그언니랑 사이 안좋게 만들수도없고 어떻게해야하나요 ㅠㅠ
그리구 보통의 연인분들은 서로의 여친/남친의 이성친구관계를 어떻게 하시나 궁금하네요
욕하지말아주시구 이상황에대해서 ㅠㅠ 해결책좀 써주세요
댓글 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