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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랑 왓니

있잖아 내가 캡쳐를 하다가 느낀건데

넌 그냥 내가 너한테 투자할 시간이 아까워

난 걍 에셈에 이메일로 너의 닉네임과 그냥 전체샷을 가져다 주려고 하나하나 캡쳐해서 인쇄하고

하는시간이 너한테 들이는거라 너무 아까워

그래서 걍 니인생 니가 알아서 살고 창녀발언을 하던 부모드립을 하던 니맘대로해

애들은 그런애들아니니까 니맘대로살고 니가 뭐 쓰레기가 되던 내알바아니고

욕하던 말던 난 신경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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