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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보게 된 토니모리 프레스티지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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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cyworld.com/no1eunju )
토니모리 프레스티지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 SPF30 PA++ 1호 캐럿핑크
용량 30ml 가격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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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
이름에서 이미 눈치챘겠지만 흔히 사용하는 하이라이터 개념의 아이템인데
제품을 받아보기 전까지는 접해본적이 없는지라 홈피에서 제품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았다.
다이아몬드 빛의 아우라와 최적의 피부온도로 빛을 머금은 듯
생기 넘치는 가장 이상적인 피부라 할 수있는 "투명하고 빛나는 메이크업"연출을 한다니 기대만땅 ![]()
일단 케이스가 너무 예뻐 찍어 보았는데
상자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홀로그램이 정말 환상적이다 ![]()
볼수록 너무 예뻐서 손에 들고 아주 살짝만 움직여주면서 연사로 찍어 보았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오색찬란하게 빛나는게 신기방기 ![]()
제품 케이스 뒷면도 이렇게 홀로그램 처리되어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하이라이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주름개선+미백+자외선 차단의 3중 기능성 제품으로 요거 아주 똑똑한 녀석인것 같다^^
케이스 옆면에 전성분이 표기되어 있는데 글씨는 작아도 눈 크~게 뜨고 읽어보자 ㅎ
다른면과 마찬가지의 홀로그램 효과로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모습이다!!!^^
요러케 이쁜 케이스는 첨보는지라 급 초딩모드로 움짤에 재미들임 ![]()
자~이제부터 제대로 진지하게 제품에 대한 리뷰를 해보자 ㅎ
크기는 생각했던것보다 음청 크다 ![]()
그래도 기럭지가 쭉쭉~뻗어 늘씬늘씬 ㅎㅎㅎ 슬림해서 손에 잡기는 좋은것 같다.
붓이 달려 있어 쓱쓱~펴발라 광채피부 연출하기에 쉬운 스타일이다.
기존의 리퀴드 타입 액상 하이라이터는 손으로 펴발라야 해서 손에 묻는게 좀 그랬는데
이 제품은 손에 펄땡ㅇㅣ가 묻는 번거로움을 없애줘서 맘에 든다.
펌핑형 타입으로 은색부분을 꾸~욱 눌러주면 액상 하이라이터가 나온다.
어디로 나오냐고?궁금하면 마우스 잡고 밑으로 내려내려 ㅎ
바로 요기 붓 안쪽에 3개의 조그만 구멍이 있는데 거기로 하이라이터 액체가 밀려 나온다.
요기를 꾸~욱 눌러주는데
처음 ㅅㅏ용시엔 4~5회 정도 눌러줘야 나오고 그 다음부턴 한 번만 눌러도 잘 나온다.
(사진이 왜 이러냐T.T밤에 찍어 그런가부다T,.T)
밤이긴 해도 불도 켜놓고 스텐드도 켜놨는데 사진이 손등이 왜 컬러가 이모양인지(_ _)
감안하고 보세요들T.T
1호 캐럿핑크라고 했는데 자세히 보면 약간 골드빛도 보이는것 같다.
무슨 황달기 있는 사람마냥 손등이 누렇게 나왔지만
무시하자 ㅡㅡ;;
토니모리 프레스티지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 일단 브러시가 상당히 맘에 든다.
부드럽고 탄력있는 브러시 덕분인지 정말 자연스럽게 잘 밀착되어 손등에서 들뜨거나 겉돌지가 않는다.
리퀴드 타입이라 수분감이 충분하고
펄 자체가 아주 미세하여 은은하고 고운입자라 사용 스킬에 따라
입체적인 페이스라인을 연출과 자연스러운 광채연출에 좋을듯 보여진다.
사용방법에 따라 다양한 스킬로 입체적으로 또는 자연스럽게 광채피부 표현이 가능한데
자연스럽게 우러나는 아우라 피부를 표현키 위해 얼굴 전체에 사용해 보았다.
기초케어와 파운데이션 사용 후에 찍은 사진(위)과
색조화장 후 페이스 브라이트너를 얼굴 전체적으로 가볍게 쓸어 준 사진(아래)이다.
같은 장소에서 동일한 조명으로 찍었는데 미세한 펄들이 빛을 받으니 얼굴이 더 밝아 보인다.
그동안은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고체형 하이라이터를 쓸어주는것으로
낮은 콧날과 그저그런(ㅋ) 이마를 실제보다 더 입체적으로 표현해주는 식으로 사용해왔는데
건성이다보니 하이라이터 쓸어줄때 각질이 다시 일어나서 난감할때가 많았다 ㅡㅡ;;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는 수분을 많이 함유한 액상 타입이라 촉촉해서
심하게 건성인 내 피부에도 각질이 부각되는 일은 없었다.
각질이 들뜨지 않아 좋은점도 있었지만 날 당황시킨 단점이 있었으니 ㅎ
리퀴드 타입은 처음이라 내 스킬이 부족한 탓인지 브러시로 몇 번 쓸어주니
손등테스트와는 달리, 먼저 바른 파운데이션을 브러시가 다 벗겨내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파운데이션이 대부분 쓸려나가 모공속에만 박혀 있는게 보인다 ![]()
이래놓구 좋다고 표정봐라~ㅋㅋㅋㅋㅋ
사실은, 예전에 토니모리에서 사다 쟁여두었던 쉐딩 제품이 있었는데
리뷰에 올릴 사진을 찍느라 일명 턱 돌려깍기 신공으로 광대랑 턱선에 브러시로 쓸어주었더니
얼굴이 완죤 갸름해보이는거다. 겁나 신기해서 저러구 ㅎ
이름만 대면 다들 알만한 겟잇뷰티에도 나오고 수많은 여인네들이 인정한
쉐딩의 지존 토니모리 크리스탈 블러셔(이건 나중에 기회되면 따로 리뷰예정임)
참고로 이번 메이크업시 사용한 아이템들인데 지금보니 대부분 토니모리 제품이다 ㅎ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엔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에 제품을 발라주었다.
(좀 더 ㅈㅏ세히 보여주려고 크게 확대했는데 아...민망
)
전보다 훨씬 더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에 미리 발라두었더니 파데가 쓸려 벗겨질 일도 없는거다.
파데위에 발랐을때 보다 훨씬 더 얇고 가벼운 느낌이다.
펄입자가 너무 고와서 광채도 과하지 않고 정말 자연스럽다.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빛을 받으니 포인트마다 은은하게 펄 아우라가 발사되는듯
얼굴 윤곽에서 입체적으로 고급스런 빛이 났다 ![]()
하이라이터로 유명한 베네피트 하이빔도 파데위에 바르면 참 애매한데
파데보다 먼저, 입체적으로 보이고 싶은 부위에 발라주고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하면
훨씬 더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이 되는걸 경험한적이 있는지라
브러시가 달려 있다는거 빼고는 두 제품 비슷한 스타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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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체험해보면서 느꼈던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케이스가 조금 더 짧거나 더 슬림하거나 했다면 휴대성에서 더 용이했을꺼라 여겨진다.
또 하나, 브러시가 분리가 되긴 하던데 세척이 가능한지가 의문이다???
아무래도 리퀴드 타입이라 파데 브러시처럼 몇 일에 한번은 세척해야하지 않나 싶은데
이 제품도 따로 분리해 세척이 가능한건지...
그 외에 특별한 단점은 없어 보이며
본인이 사용해본 경험을 기준삼아 TIP을 알려주겠다.
한 번 꾸~욱 눌러서 나오는 양을 다 바르니 본인에겐 조금 과해서
그 다음부터는 천천히 누르는 힘을 조절해서 더 적게 사용하니 적당한 광이 났다.
이건 각자 얼마만큼의 아우라를 원하는지에 따라 선호도에 맞게 조절해서 사용하면 될것같다.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를 먼저 바르고 파데를 바르는것도 내겐 잘 맞았고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와 비비를 믹스해 바르는 방법은 두 번 바르지 않아도 되니까
나름 편하다는 장점이 있었지만 두 제품이 섞이면서 비비의 커버력은 조금 떨어지는 점도 보였다.
그렇지만 커버력이 좋은 제품은 아무래도 피부표현이 좀 두껍게 되니까
얇고 가볍게 자연스러운 피부표현을 선호하는 내겐, 기존의 비비의 무거움을 덜어주어
비비+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를 섞어서 사용하는 방법이 참 만족도가 높았다.
매일매일 점점 더 좋은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오는 화장품 시장
사둔지 좀 되서, 요즘 나오는 광채비비가 아닌 그냥 내추럴톤 비비라고 홀대하며 쳐박아 두었다면
이렇게 액상 하이라이터와 섞어 사용해보자.그럼 최신상 광채비비를 득템할 수 있을테니 ㅎ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뿜어져나오는 아우라조차도 부담스러울만큼
평소에 풋풋한 내추럴 화장을 즐긴다면
파데 바르기전에 아주 초큼만 짜내서 콧등이나 이마처럼 입체적으로 보이고 싶은 부분만
따로 살짝 발라주고 그 위에 기존의 방법대로 파데나 비비를 발라주면
정말 자연스럽게 누구도 몰라보게 은근슬쩍 얼굴윤곽이 더 또렷해지는걸 경험할것이다!!!^^
본인이 실제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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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토니모리 프레스티지 캐럿 페이스 브라이트너의 후기를 마치며
체험의 기회를 주신 블로거 쮸탱굴님과 미즈블로그&토니모리에도 무한감솨.꾸벅 ![]()
photographed by HARU / written by HARU
http://www.cyworld.com/pig1211 / http://facebook.com/Haru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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