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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이 못생기고 찌질한 남자들에게 빠져드는가!!

임보람 |2012.05.29 19:12
조회 443 |추천 0

도대체 왜!!!! 이 못생기고 찌질한 남자들에게 빠져드는가!!

알수 없는 매력으로 여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당신!!

 

욕심쟁이 ...

 

 

못생겨도 찌질해도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그들의 매력을 집중탐구해봅시다!!

원조 못매남! 갖고싶다.. 강개뤼..!

 

 

요즘 안좋아하는 여자가 없을 정도로 심각한 매력을 발산중이 개뤼개뤼~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월요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매력도는 급 상승!

 

예능이라고 하지만 사실감 돋는 그의 송지효를 향한 끊임없는 애정표현은

도도녀 송지효도 넘어가게 만들었다는!!


 

거기에...... 이 훈훈한............매너까지


 


이 남자 찌질하다 못해 속까지 쫍은!!

<러브픽션> 구주월(하정우)

 

연애초 그녀를 향한 끓어오르는 사랑을 마구마구 표현하던 그가

점차 쿨하지 못하게 찌질한 모습으로 변해가는 남자!


 

당장!! 헤어질 수도 있지만.....귀엽다!!!!!!!

여자친구 빵빵 웃겨주는데 선수인 그!!


 

풍부한 감수성이 담긴 편지도 잘쓰는 남자!.

무엇보다!! 여자친구의 ... 기다란 겨드랑이 털도 사랑할 수 있는 그의 사랑!ㅋㅋ

 

 

소심하지만 서툰게 매력적인

<500일의 썸머> 톰(조셉 고든-레빗)



 

있는듯 없는듯 조용한 성격에 사랑까지 서툰 소심한 톰!

그러나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썸머와 사귀게 되는 행운아!!

 

 

재미없을 것 같은 이 남자! 그러나 다른 남자들과 다르게

톰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온다면 진실은 통하게 되어있죠?



아무리 이쁘고 도도한 여자도 진심으로 자기를 좋아해주는 남자가 있다면

흔들흔들 거릴겁니다!

 


못생겼지만 마음만은 잘생긴!

<시작은 키스!> 마르퀴스(프랑수아 다미앙)

 

 

회사내에서도 같이 일하는 사람이였나? 할 정도로

존재감 무!!! 그가 완벽한 아름다운 여 상사에게 키스를 당했다?!

 

 

얼굴이 못생겼다고 무시하면 큰코 다칠 마성의 매력 소유자!

한번 빠져들면 헤어나올 수 없는 그의 매력에 오드리 토투 빠졌네요!(퐁당...)

 

 

한번 보고 두번 보고 세번 보면 볼수록 마음이 더 잘생겨서

원빈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 생겨보이는 희귀 현상까지!!!

 

 

결국!!!!!!!!!!! 외모와 사랑은 별개라는!!

진정으로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과 올인할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그녀의 마음은 이미 당신 품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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