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옳은건지 모르겠네요
바보
|2012.05.29 23:39
조회 70 |추천 0
아무리 생각하고 생각해보아도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옳은 건지 모르겠네요..자초지정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현재 저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와 교재중입니다,전 20대 초반이구요.....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이 첫 직장이였습니다.같이 일을 하며 서로에게 관심이 생겼고 서로 좋은 감정으로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현재 여기까지는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 입니다,그러나 문제는 남자친구가 퇴직하고 나서 발생했습니다,현 직장에서의 사장님이 저에게 할말이 있다며 제가 남자친구를 만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무엇때문이냐고 여쭈어 보았지만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그 때 말해 주겠다고 그러시더라구요그리고 나서 조금 시간이 흘러 다시 여쭈어 보았고 어떠어떠한 병이 있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결혼하게 되면 너만 손해다. 너만 힘들어진다,라구요...................이때까진 남자친구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제가 남자친구에게 얘기하게 되면 상황이 심각해 진다 라고 하셨기 때문이 전 아무에게도 얘기 하지않았습니다.근데 그 이후로도 사장님은 남자친구에 대한 험담을 하시더라구요....물론 제가 남자친구 때문에 조금 힘들었을때가 있어서 사장님께 도움을 청했던 적이 있습니다,사귀기 전의 일이구요.....비전이 없다,,, 너만 힘들어 진다,,,,그만 만나라,,,,등등......물론 제가 걱정이 되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구나 하고 그냥 있었어요..남자친구을 바퀴벌래,, 짚신벌레 등에 비유까지 하더라구요.그리곤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까지 말려봐라 라고 하시고, 굳이 할 필요없는 사람들에게 까지 제 남자친구에 대해서 안 좋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정말 남자친구가 그만둔 이후로 수없이 들어온 저 말들 때문이 무척 힘들었습니다.너무 힘들어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했고 남자친구는 제가 아직그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화가 나고 억울한데도 꾹 참고 있었습니다.그 어느누가 있지도 않은 병을 있다고 자기와 미래를 약속한 사람한테 이야기하고 헤어지라고 하는데 가만히 있겠습니까????며칠전 저는 친한 동생에게 뜻밖의 이야가를 듣게 돼었습니다.제 남자친구가 어떠한 병이 있다라는 것을 다른 직장동료가 알고 있다라는 이야기를요....그 직장동료는 제 남자친구와는 오래 일을 하지도 제 남자 친구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는 사람이였습니다.그런데 그런 직장동료는 제 남자친구의 그런 이야기를 도대체 어디서 듣구 지금 이 말을 퍼뜨리는 걸까오????사장님이죠!!!분명 저에게는 일 커지니까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말라고 해놓고 저한테 그 사실을 말하기도 전에 다른 직장 동료애게 그 이야기를헀던 것이였죠하지만 정말 제 남자친구는 그러한 병이 전혀 없을뿐더러 저희 사장님깨 제 남자친구에 대해 허위사실을 이야기한 남자친구 전 직장 사장 또한 제 남자친구가 열이 나서 너무 열이 많이 나고 서있지도 못하는 사람을. . . .일하다가 고열에 인하여 쓰러진 사람을 병원을 데려가기는 커녕 사무실로 데려가 눕혀놓고는 자기가 안다며 팔다리를 갑자기 주무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단지 사람이 일하다가 고열로 인하여쓰러진 걸로 인해서 사람을 있지도 않는 병을 만들어서 그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유포한 그 전 사장도 정말 어이없고 화가 나는 사람이지만,,,확실한 증거 없이 그런 사실을 한 번 더 유포시킨 현재의 사장님도 제가 생각하기엔 도가 지나친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정말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의 흉담을 수개월 동안 매일 듣는데 어떤 사람이 미치지 않겠습니까인간 구실을 하지 못한다 미래가 없다.하지만 이런 이야기 또한 한 두번으로 족한 것이지요,,저와 제 남자친구 아무런 생각없이 만나고 있는거 또한 아니구요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집안사정 또한 잘 알고 있을 뿐더러 미래를 악속하며 이야기하는 사이인데 아무런 대책없이 만나지 않습니다,제가 하지말라고 했을때 정말 사장이 절 생각했더라면,,그만 하셨어야했습니다.계약기간을 마치고 그만 두려고 함니다.남자친구와도 그렇게 이야기를 끝내 놓은 상태이구요.남자친구와 저는 지금 전 직장의 사장과 현 저의 직장 사장을 명예회손 죄로 고소준비중입니다.저와 제 남자친구의 사이를 갈라노으려 허위사실을 저를 포함한 다른 직장동료들에게 유포하였고,,,,이 일로 인하여 수개월전부터 힘들었고, 며칠전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 살기 싫다고 죽어버리고 싶다고,,이야기한 문자 내용까지 전부 다 있습니다.제 남자친구는 직장 다니면서 직장에 피해를 준 일도 근무가 불성실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험담을 하고,,,욕을 하며 저희 둘 사이를 이간질 시키려 드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을뿐더러 지금은 도가 지나쳤습니다.법률쪽으로 도움 주실 분 있으시면 도와주세오.. 더 자세히 더 상세한 내용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