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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활동이란 명분 아래에 가려진 진실★★

일단 |2012.05.30 00:22
조회 230 |추천 9

아마 빅뱅팬들은 대부분 다 아는 내용일듯함

 

투에니원 활동과 빅뱅의 일본활동은

 

교묘하게 시기가 겹쳤었음

 

그런거 한번도 못느껴봤음? 아니 아마 느껴봤을꺼임

 

빅뱅이 와이지 재정의 80%를 담당하고 있는데

 

투에니원 활동할때의 자본이 어디서 들어온다는건지 알겠음?

 

빅뱅의 외화벌이에서 들어오는거임

 

와이지는 이번 몬스터의 한국활동은 일체 없다고 발표하고

 

투에니원무대가 대신 갈증을 해소해주겠다고 했음

 

이말은 곧? 빅뱅의 힘을 이용해서 투에니원을 밀어주겠다는거임

 

단지 말만 바꿔놨을뿐

 

빅뱅이 6월초에 나오고 투에니원이 그 2주 뒤에 나온다면

 

와이지는 당연히 빅뱅을 투에니원 셔틀로 쓸꺼고

 

그 명곡을 하나 날리게 되는거임

 

그런데 투에니원을 밀어줘야되는데 빅뱅이 한국활동을 한다면?

 

와지가 아무리 투에니원을 밀어줘도 빅뱅 절대 못이김

 

그러니까 빅뱅을 앨범만 내서

 

팬들의 돈만 빼먹는 애들로 만들어놓고

 

일본으로 빼돌리는거임

 

일본활동이 계획되어 있어서 취소할수 없다?

 

그딴거 개뻥임

 

원래 케이팝스타들이 일본에서 공연할때는

 

공연까지 하면 완전히 계약이 성립되고 거래가 되는거임

 

고로 아직 계약들이 완전하게 처리된것이 아니기때문에

 

일본활동 취소하고 올수 있음

 

고로 양싸가 고의적으로 일본활동을 취소하지 않은거란거임

 

그러니까 내말이 뭔뜻인지 정리가 됨?

 

결론은

 

와이지가

 

빅뱅을 이용해서 투에니원을 띄우려고 한다는걸 숨기고

 

일본활동을 구실로 빅뱅을 욕먹게 하고 있다 이말임

 

소름끼치지 않음?

 

소속사가 안티라는 말이 사실이긴 사실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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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널리 퍼져서 괜히 소속사 밑에서 셔틀로 돌려지고 있는

 

억울한 빅뱅이 욕먹는 일이 없었으면 함

 

 

 

 

 

 

 

 

 

 

 

젠장 빅뱅만 흥해라 빅뱅 한국활동했으면 일반인이라도

 

빅뱅, 투에니원 앨범 다 사주려고 했는데 빅뱅만 사야지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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