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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리암 니슨 딸 매기 그레이스 폭풍성장!!!

임보람 |2012.05.30 17:12
조회 1,207 |추천 0

아빠열풍과 동시에 모든 아빠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은 영화

<테이큰>

 

 

그렇게 가지 말라고 말라고 해도 말 안듣고 여행가서 납치를 당한!!

딸 역할을 매기 그레이스가 맡았죠?


 

아빠 맘고생, 몸고생 다 시킨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 어린 딸의 모습을 풋풋한 매기 그레이스가 한껏!! 살려줬죠?

 

 

상큼발랄은 하지만.. 약간은 촌시러운 고딩 패션으로

갈색 머리에 범생이 이미지를 선보였던 매기 그레이스!!

 


그런 그녀가 서서히 성장하기 시작하더니!!

<브레이킹 던 part1>에서 금발의 미모의 여신

뱀파이어 이리나로 깜짝 등장해서


 

성숙한 소녀정도의 모습을 보여주더니!!!

이젠 급기야 죄수복에 꼬질꼬질한 보이쉬한 모습으로 짠!! 나타났네요!


 

6월 14일 개봉 예정인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

우주감옥에 인질로 붙잡힌 대통령의 딸 에밀리로 나오는데요~!

 

또! 인질이냐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테이큰>에서 물가 내놓은 아이 같았다면

 

<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서는 청순한 이미지는 집에 고이 모셔두고

액션 여전사로서 강인하며 거기에 섹시한 모습까지 보여준다니!

 

커가면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그녀의 외모만큼!

캐릭터 변신도 장난 아니네요!!

 

 

이 언니.. 몸매까지 되네요..ㅠ

 

 

도외적인 이미지도 너무 잘 어울리는 가진 그녀!!

그냥 50864032306846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있네요!!ㅋ


 

날이 가면 갈수록 그녀의 진정한 매력이 발산되고 있는데!

이번 영화에서 진정한 그녀의 포텐이 터질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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