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여자사람입니다
맨날 네이트온 눈팅만하다가 너무 기여운 애기들이많아서
우리꼰님이 자랑도 초콤만할게요 ![]()
막내동생이 친구한테 얻어왔는데 완전 애기애기
바로 삘받아서 동물병원가가 분유사고 사료지르고 장난감지르고...
저희어머님도 알레르기 있으셔서 동물잘 안키우시는데
꼰님이를 보시더니 조용히 화장실모레를 사오셧더라구요..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집에가면 맨날 꼰님이랑 놀아준다고 남치니랑카톡도잘몬하능
주저리주저리...ㅋㅋㅋ 꼰님이사진 투척할게요 !!
ㅋㅋㅋㅋ............무슨꿈을꾸는지 절대 평범하게자지않는 꼰님양
아옼 ㅜㅜㅜㅜㅜㅜㅜㅜㅜ너므기여움
허그,..........;;;;;;;;;놀람주위
자는거에요....고양이도눈뜨고자더라구요
가끔 저 카톡한다고 폰만지고있음 옆에서 저래 멍떄리고있어요...
쉴때는 요조숙녀
놀때는 파이터............
꼰님이덕분에 손등이나 다리흉터가 넘쳐나지만
그래도 기여우니바쥼
카톡하고잇으니까 옆에와서 저러고있슴..........아오 ㅜㅜ
카톡안할래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하아항ㄹ하앙하
사진이 많이 찍었는데 몇장없네요
남치니랑거제갓다 아기염소뽀나쓰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