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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길빵 하길래... 한소리했떠니..

한상훈 |2012.05.31 19:17
조회 201 |추천 0

28세청년임

 

방금 약 25분전에 일어났음..

 

약간 골목 차들 주차해놓은곳에서 여자둘 남자둘 교복을 처입으시고 ㅎㅎ

 

내차앞에서 담배를 핌..

 

난 차에탈려고 키로 문을돌림..

 

근데 안가는거임.. 계속봤음 가겠지? 아님 담배를 끄겠지

 

아랑곳하지않고 주머니에 손넣고 담배만 촤악촤악 펴댐. 중딩 여자애랑 남자가..

 

남자애한테 한소리했음

 

- 학생들 교복입고 그러면 안민망해?

 

- .........

 

쌩까서 나 열받았음 ㅋㅋ

 

- 정신이있는거여 없는거여 !! 교복입고 동네사람들 다지나다니는데 !!

 

- 여자애 왈 :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나다혈질임..ㅋㅋ

 

야이 싸가지없는 어린 핏덩이들아 다시한번말해주랴 담배 처안끄냐 어디 싸가지 없게 ..

 

- 여자애 왈 : 뭐라구요!??????????????????????????????????

 

ㅋㅋㅋㅋ

 

- 앞으로 다가감.. (남자애 2명 나한테 옴..ㅋㅋㅋ 아 짜증 중딩인데말야 ㅋㅋ 쫄면안돼 ㅋㅋ)

 

- 저기 죄송합니다 데리고 가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애들이 그나마 싹수가있음..

 

더 지 ㄹ할라다가 그냥 참았네요 ㅋㅋ (난 스무살때부터 담배폈기때문에 ㅋ 뭐라할자격이있어요..)ㅋㅋ

 

여러분들 과감히 저런장면을 본다면 ㅈㄹ하세요 그래야 애들이 인식을합니다..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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