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청년임
방금 약 25분전에 일어났음..
약간 골목 차들 주차해놓은곳에서 여자둘 남자둘 교복을 처입으시고 ㅎㅎ
내차앞에서 담배를 핌..
난 차에탈려고 키로 문을돌림..
근데 안가는거임.. 계속봤음 가겠지? 아님 담배를 끄겠지
아랑곳하지않고 주머니에 손넣고 담배만 촤악촤악 펴댐. 중딩 여자애랑 남자가..
남자애한테 한소리했음
- 학생들 교복입고 그러면 안민망해?
- .........
쌩까서 나 열받았음 ㅋㅋ
- 정신이있는거여 없는거여 !! 교복입고 동네사람들 다지나다니는데 !!
- 여자애 왈 :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나다혈질임..ㅋㅋ
야이 싸가지없는 어린 핏덩이들아 다시한번말해주랴 담배 처안끄냐 어디 싸가지 없게 ..
- 여자애 왈 : 뭐라구요!??????????????????????????????????
ㅋㅋㅋㅋ
- 앞으로 다가감.. (남자애 2명 나한테 옴..ㅋㅋㅋ 아 짜증 중딩인데말야 ㅋㅋ 쫄면안돼 ㅋㅋ)
- 저기 죄송합니다 데리고 가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남자애들이 그나마 싹수가있음..
더 지 ㄹ할라다가 그냥 참았네요 ㅋㅋ (난 스무살때부터 담배폈기때문에 ㅋ 뭐라할자격이있어요..)ㅋㅋ
여러분들 과감히 저런장면을 본다면 ㅈㄹ하세요 그래야 애들이 인식을합니다..ㅋ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