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관계 정리, 끝내기, 등등 방법좀!!★★★★★★★

헷갈림.. |2012.06.01 14:54
조회 80 |추천 0
진지하게 쓰고싶을땐? 음슴체 ㅇㅋ ㅎㅎ
글쓴이는 고2 가을엔 고3 미쿡 캘리포니아에 거주하고 있음
다름이 아니라 글쓴이가 친구 문제가 생겼음... 근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음내가 작년부터 친했던 친구가 있었음... 처음엔 진짜 너무 잘 맞고 너무 좋았음. 진짜 평생친구라는 생각까지도 해봣음
근데 금년에서 부터 뭔가... 양파껍질 벗겨지듯이? 더더 더해짐가면 갈수록 나랑 안맞는 거임.... 하는것마다 너무 짜증이 더해짐.... 글쓴이가 한 6개월이러다가 그냥 관계를 끊었음. 너무너무 짜증이나고 얘기도 같이 못하겠고 믿지도 못하니까 말도 못 하겠고.... 6개월이 진짜 괴로웠음
그 친구로써 말하자면 먼저 트리플 트리플 A형임. 자기 혼자서 아무겄도 못함. 얘랑 쇼핑하러 저번에 갔는데 얘가 폰을 잃어버렸음. 근데 옷가게에서 잃어버렸는데 나보고 지는 밖에 있으면서 가서 물어보라는 거임. 그땐 개랑 무슨 문제가 없어서 내가 가서 물어봣음. 근데 가면 갈수록 태산임.... 학교에서 자기랑 똑같은 옷 입고온애가 있으면 걔한테서 숭고 그 옷 버림. 아니면 다신 안입음. 진짜 왜 그런지 모르겠음. 그리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거고 이걸 시작되게 한게 이거임. 얘는 지가 뭐뭐뭐를 싫어한다... 뭐 왜 쟤는 저러냐,, 저런거 입고 왔냐,, 남자친구 못생겼다,,,,,,, 등등 이런말을 되게 자주 맨날함. 그러면서 지도 똑같은거 함. 똑같은 옷입고 똑같은 행동하고 똑같은 말하고,,진짜 이거때문에 내 생각이 확 바꼇음. 이런사람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글쓴이는 어떤애가 진짜 좋더라도 걔가 한번 잘못하면 그다음부터 거기서 계속 겹치고 쌓이고 쌓여서 완전 마음을 돌아서버리게 만들음. 한번 실수로 완전 마음이 바뀜. 근데 문제가 한번 바뀌면 다시 안 바뀜. 
이거 진짜 나쁜짓임 ㅠㅠ 글쓴이도 몆년동안 고칠려고 해왓음. 사람은 실수도 할수있다 이렇게 계속 세뇌이고 있는데도 진짜.... 이거 못할짓임. 
어쨌든 그거 다음엔 그냥 계속 쌓이고 쌓였음. 너무 막 속에서 막 쌓이고 진짜 장난아니였음 ㅠㅠ 말할데도없고..
걔 전남친이 있는데 되게.... 어쨌든 잘생긴건 아님 
근데 걔가 걔한데 집착을 함. 걔네 언니가 18세 미혼모로 얘를 낳아서 걔네 엄마가 되게 남자한테 엄하심. 그래서 그럴수도 있겠는데 얘는 누가 얘를 좋아한다고 하면 (남녀불문) 바로 집착? 들러붙음. 내가 걔랑 친구였을때 진짜 오랬동안 참다가 딱 한번 니 전남친 그만 잊으라고, 걔 너 안좋아한다고 말했더니 걔친구 (나랑도아는사이임) 한테 가서 완전 하소연을 한거임. 딱 한마디 했는데. 
근데 문제가 걔는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소심함. 앞에서 말했드시 진짜로 아무말도 못함. 남자앞에서 특히 그리고 친구문제에서는 무조건 뒤에서. 
근데 글쓴이는 바로 가서 말하는 스타일임. 다말하는건아니지만 되게 많이 말함. Indirectly하게 바로 앞에 대고 말할때가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말함. 내가 하고 싶은말함. 
근데 걔는 자기 블로그 가서 완전 소설 쓰듯이 되게 과장된 단어와 표현으로................... 
글쓴이가 최근에 친구를 새로사궜음. 아직 완전 친해진건 아니지만 계속 친해지고 싶음. 그 친구하고 관계를 끊었는데 진짜로 걔랑 아무말도 안함. 
나는 점심시간이나 쉬는시간때 걔를 안 피하는데 걔가 날 피해서 어떻게 말할 방법이없음. 니가 싫은건 아니지만 (구라) 너랑 안맞는거 같다... 미안하다 뭐 등등 말하고 싶은데 며칠동안 같이 안놀았다고 완전 피함 ㅠㅠ 오마이갓 글쓴이는 죽을지경임
걔친구들이 나한테 와서 막 뭐라 얘기를함,, 뭐 걔가 너이제 뭐뭐뭐같다... 뭐 그런얘기들... 난이해안감 나랑 와서 얘기하면 되지 왜 뒤어서 욕을함 ㅠㅠ 심지어 얘기하자고 말도해봤음 ㅠㅠ ㅁ라모촴라ㅗㅇ라뉴ㅠ 고3언니들도 나이제 완전 싫어하고 (그 친구가 농구팀언니들 많이 알아서 은근히 인맥있음) 걔친구한테도 내 이미지털렸고ㅠㅠ 근데 내이미지가 문제가 아님. 걔랑 이렇게 지내고 싶지 않음 ㅠㅠ 
그니까 쉽게 말하면 어떻게 친했던친구랑 좋게 말하면서 관계를 끊을수 있는지 궁금함 ㅠㅠ 
진심으로 풀고싶음... 다가갈려고 하면 피해감 ㅠㅠ 좋은친구였고 나랑 안맞고 좋은친구가 아닐꺼 같아서 관계를 너무 섣부르게 끊었음 ㅠㅠ (그 친구가 공부를 약간 못함 ㅠㅠ 근데 글쓴이는 공부에 대한 목표? 열정?이 되게 많고 높음 ㅠㅠ 진짜로 생각많이해본거임 ㅠㅠ)
이렇게 여름방학(3주남았음)들어가서 고3으로 이렇게 가고싶진 않음 ㅠㅠ 어떻게는 풀어보고싶음 ㅠㅠ 
아진짜 연애하는겄도 아니고 질렸다가 헤여졌?다가 ㅠㅠ ........... 진짜 막막함 
어쨌는 이런 경험이나 조언 있으신 분들은 악플/비반/충고 등등 나쁜쪽으로도 달게 받을테니까 제발 부탁드림 ㅠㅠ 
너무 길어져서 죄송 ㅠㅠㅠㅠ 말이 뒤죽박죽 완전 혼잡스럽게 나왔음 ㅡㅡ 읽어만 주시면 고맙겠음 ㅠㅠ 신중한 인생조언, 제발 좀 부탁드림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