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13살 초딩 입니다.^^
판을 처음써어 그런지 댓글이 무섭네요.....
사랑이라기보단 좋아한다는게 가장 가까운 나이인데
짝사랑을 하고 있어요ㅠㅜ
남자애가 제 친구와 사귀고 있습니다.
저의 베푸가 이어 줬대요....
그런데 제가 번호를 알아내서 문자를 계속 보냈더니...
오늘 학교에서 "너왜 자꾸 문자해 "
라고 하더군요.근데 남자애가 제친구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얘네가 깨지면 고백 할려고 했는데
빨리 깨질것 같지도 않고 고백을 해도 않받아줄것 같아요.
어떻하죠? 저는 기다리는걸 못하겠어요.
길어지면 얘네들이 더 좋아하는 사이가 되서 않깨질것 같애요
이친구는 예쁘지 않고요.운동좋아하고 활발해서
5학년때 제베푸를 지랑 친하게 만들어서 저만빼고
다녔거든요. 6학년 까지와서 제 기회를 빼앗을거라고
생각못했어요. 이친구때문에 마음에 증오도 생겼고
가식적이고 포커 페이스가 됬어요....
오늘 남자애가 한말때문에 하루종일
기분이 우울해지고 ㅠㅜ
진짜어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