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일기-2-

신현 |2012.06.02 13:12
조회 14 |추천 0

네 안녕하세요 저에요 저 첫번째는 재미가 많이없엇다...라는거 많이알고있어요.

 

근데 조회수가 26 댓글 한개 좀 충격이에요 ㅎㅎ ... 재미가없어도 잘봐주시고 댓글도 좀 남겨주세요~

 

이제 시 작 합니다~

----------------------------------------------------------------------------------------------

6월 1일

 

9시 35분 PM

 

저는 밤에 태권도를 단닙니다. 학원이 끝나면 9시 이거든요

 

근대 저희 태권도 형들은 저희를 웃게해줍니다.

 

대형이 형이라는 태권도 형이있습니다. 그형이 윤섭이 형이 형이오자

 

추 진 력 이라고 말하면서 윤섭이 형의 메추리알...2개를 다 까버렸습니다.

 

그래서 저와 애들은 다웃고 잇는대

 

제 친구가 알까기 하면서 저와 저의 친구의 메추리알을..까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쓰러져서 참혹한 고통을 맛봤고 5분동안 움직이질못했습니다.

 

그래서 형들이 나한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제가 메추리알 까졌다고 하니까

 

다 웃었어요.

 

----------------------------------------------------------------------------------------------저는 항상 재미가 있는 글만 올릴려고 노력을 한답니디.

 

많이많이 봐주시고 짧아도 이해 부탁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