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저에요 저 첫번째는 재미가 많이없엇다...라는거 많이알고있어요.
근데 조회수가 26 댓글 한개 좀 충격이에요 ㅎㅎ ... 재미가없어도 잘봐주시고 댓글도 좀 남겨주세요~
이제 시 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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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9시 35분 PM
저는 밤에 태권도를 단닙니다. 학원이 끝나면 9시 이거든요
근대 저희 태권도 형들은 저희를 웃게해줍니다.
대형이 형이라는 태권도 형이있습니다. 그형이 윤섭이 형이 형이오자
추 진 력 이라고 말하면서 윤섭이 형의 메추리알...2개를 다 까버렸습니다.
그래서 저와 애들은 다웃고 잇는대
제 친구가 알까기 하면서 저와 저의 친구의 메추리알을..까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쓰러져서 참혹한 고통을 맛봤고 5분동안 움직이질못했습니다.
그래서 형들이 나한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제가 메추리알 까졌다고 하니까
다 웃었어요.
끝
----------------------------------------------------------------------------------------------저는 항상 재미가 있는 글만 올릴려고 노력을 한답니디.
많이많이 봐주시고 짧아도 이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