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입니다 .여친은 23살이구요
말그대로 재회는 성공했습니다.
그녀가 먼저 헤어짐을 고했고 전 잡았습니다 . 집에 찾아가서 잡아보기도했습니다.
한때 많이 사랑했던여자인데 갑자기 헤어짐을 고해서 머리엔 아무생각도 안나고 그녀를 잡아야겠다는 생각밖엔..
근데 취업준비와 졸업문제로 혼자 아파하다가 헤어짐을 고하더라고요 ..
그리고 3일후 연락이왔어여 ...
진심으로 미안하다고..그래서 아니라고 괜찮다 이해한다 그렇게 얘기하고 어떻게 재회가 됬지만..
앞으로 서로 바빠서 못볼거같고 만나는 시간도 힘들더라고요 .. (진짜 잘만나봐야 일주일에 1번이더군요)
그리고 가장큰 슬픔은 예전처럼 그런 마음이 없는거같네요..
저 아직도 정말 좋아하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